쥬
광화문에서는 터줏대감 오마카세로 알고 있는데 처음 가본다! 런치는 1, 2부 나뉘어져 있고 1부는 열두시였는데 한시가 조금 넘으니까 2부 준비해야 한다고 내보내졌다🤣
샤리는 전반적으로 질고 간이 센 편이었다! 근데 내 입맛에는 오히려 이런 스타일이 더 좋다ㅋㅋㅋㅋㅋ 아무튼 네타가 신선하고 맛있어서 만족🤍 특히 소금 뿌려진 도로, 딱새우, 갯장어가 맛있었고 성게알도 정말 신선했다ㅎㅎ
디저트는 조금 약한 편이었고 한 타임에 열 명 넘게 받다 보니 셰프님 접객도 세심하지는 않은 느낌..?
goodmorning
5년전 오마카세 초기엔 훌륭한 곳이었음
포장해갈정도
그러나 예전에 비해 맛이 좀 아쉽
친절도도 떨어지고 여러가지 좀 아쉬워져서 가고싶진 않아짐
주차비 따로 내야하는 것도 아쉽
그래도 동네에선 제일 낫다
됼됼
런치 6만원
가격이 참 매력적인!! 점심 회식으로 딱이었습니다.
얘기하면서 먹느라고 사진을 매번 못남겨서 아쉬운데 사진 속의 성게알초밥이나 참치? 등등.. 진짜 맛있었어요~~
마지막에 주는 치즈케이크도 존맛. 애매하게 10만원대 가는 것 보다 1시간 코스로 임팩트있게 먹는 오가와 가는 게 백번 나을 것 같아요
리나
가격에 비해 비린내 무슨 일.. 런치 셰프님 세분이서 하셨는데 우리 담당하신 셰프님이 제일 서비스적인 면에선 무뚝뚝하셨고 설명 1도 안하심,, 어르신 모시고 갔는데 ㅠㅠ 신경 써주길 바란 내 욕심이 컸던건지..
비린내가 오후까지 나서 울렁거렸다 ㅠ
양은 많다! 배부른 나머지 이 추운 날씨에 산책을 꼭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정도..! 🏃
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