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우 예 -
크리스마스 케이크 버드스틱에서 주문했어요 !
딸기프레지에와 피스타치오 및 초코는 맛없없
복용하는 약때문에 이번 크리스마스엔 술을 못 마시겠지만
따뜻한 코코아와 마셔야되겠어요 우후후 ><
망개
목금토만 운영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이크를 예약할 수 있어요.
재료를 아끼지 않은게 보이는 곳입니다. 크림도 안 느끼하고 빵도 촉촉 + 묵직하고 과일 신선하고요 무엇보다 가나슈가 존맛. 홀케이크는 서프라이즈만 진행되기때문에 기회를 잘 노려봐야겠구만요!
B00
맛 보고 싶었던 버드스틱 케이크
예약주문제로 운영하고 있어서 허들이 있는 곳
연희 쿳사 바로 건너편이라
식사하고 픽업하는 일정으로 예약해 두었다.
자몽 얼그레이
딸기 초코
녹차마롱
세 종류를 먹어봤는데
전체적으로 투박하다는 인상이지만
각 메뉴 마다 재료의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군더더기 없고 재료를 아끼지 않는 듯한 그런 맛?
메인 재료외에 생크림은 가볍고 실키한 느낌이라
투박한 듯한 케익이랑 조화로운 인상
티 푸드로 적절하다.
한 피스가 꽤 큼직하다.
뜰똥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주문해 먹었고 아주 좋았어용
딱 가르면 촤르르 쏟아지면 크림두...... 코코아 제누아즈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