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이르케 느좋찻집 있는 거 왜몰랐지...
차 우리는 법 다 설명해주시고 분위기도 너무 좋구...
또올래요
전마
빙수가 유명한 곳
근데 꼭 찾아올건 아니고 시간 되면 들르기가 좋을 뿐...
또빙
인사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차 박물관입니다.
서울에서 좋은 차로 다도를 즐길 수 있는 몇 안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차 두종류와 떡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인테리어는 한옥스타일로, 마당형태로 된 곳에서 차를 마시게 되어있는데 분위기도 좋고 여유로워서 좋더라구요.
뜨거운 물은 계속해서 제공해 주시고, 옆테이블 보니 얼음도 요청하면 주시더라구요.
다도를 느끼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차 종류도 다양해서 선택권이 많아 매우 만족스러운 공간입니다.
외하
250531 녹차빙수+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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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과 휴업이 즐비한 인사동에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곳.
조도도 적당하고 분위기가 차분해서 조용한 곳을 찾는 분들께 좋을 듯.
빙수는 계절메뉴인 듯한데 빙수 안에 견과류와 팥, 연유를 듬뿍 넣어 주어서 좋았다. 팥은 맛나서 추가
응지응지
접객이 굉장히 좋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을 듯. 차분한 분위기라 좋음. 차는 8,000-12,000원대, 빙수(말차/홍차)는 18,000원인데 둘이 먹어도 될 듯. 쑥차 향이 엄청 좋다. 목욕탕 쑥탕 마시는 느낌인데 좋았음. 전반적으로 조도가 낮고 따뜻한 느낌인데 오늘 처럼 날씨 좋은 날에는 중정 지붕 개방 되면 좋을 건데 하는 아쉬움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