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온순
고디바 매장에서 먹는 소라빵. 뭔가 소라빵은 정서상 동네 빵집 분위기에서 먹어얄 것만 같은데, 고급스런 매장에서 아아와 함께 곁들이니 생소한 느낌입니다.
이 소라빵... 참 맛있긴 한데, 가격 좀 낮춰주심 좋을 것 같아요.
호호
늦게까지 열고 가게 규모가 있어서 다양하게 판다
소라빵도 먹어봄. 한번쯤 먹어볼만함
이매지
수다 떨기 좋은 고디바. 2층은 생각보다 자리도 여유 있어서 오래 앉아 있기도 괜찮아요. 아이스크림도 맛있지만 다크초코도 진하고 달달해서 정신이 확 드네요 ㅎㅎ 소라빵은 올 때마다 없어서 이번에도 맛을 못 봐서 아쉽네요.
비교적온순
시험은 아들이 보는데, 가족의 간식이 쌓입니다!
(이예~!!!)
회사 선후배들과 친구들이 수능을 앞둔 첫째를 위해 '화이팅 선물'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고디바 초콜릿만 오늘 두 개째... 거기에 소라빵 까지!!! 다른 브랜드 초콜릿과 양갱, 떡까지 모조리 합치고 보니 냉장고 구석 한 칸이 다 차버렸어요.
아들놈은 너~무 부담스럽다며, '감사하다고 전해드려' 하고는 간식에 손도 대지 않습니다. 가족들만 신난 이 상황... "먹어도 돼?" 했더니 다 먹으랍니다. ㅋㅋㅋ
다 먹는다곤 했지만, 맛만 슬쩍 봐야죠. 고삼이의 기분은 세상 중요하니까요!
보내주신 모든 응원은 꼭 갚겠습니다. 제가 못갚아도 아들놈이 갚겠죠. ㅎㅎㅎ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모아나
두바이 초콜렉사 왕강추 안달구 고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