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진 쥐
남대문시장 갈치골목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곳이다 사람도 많고 길도 좁고 노포 느낌으로 정신없이 먹게 된다
베짱이지망생
2인이서 갈치조림1, 모듬생선구이1 시킴
토욜 11시쯤가서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고 먹고 나오니 줄이 엄청 길었음
일단 각 메뉴들이 1인분씩 주문 가능한 점이 좋았고
양도 많아서 놀랐음
갈치조림 양념 달짝매콤 맛있고 1인분인데 갈치 3토막이나 들어있음
열심히 발라서 양념이랑 비벼서 맨김에 싸먹음
모듬생선구이도 1인분인데 머가 이렇게 많이 나온건지
좀 간간하긴 했지만 생선도 무려 4종이고 다양하게 잘 먹음
사진엔 없지만 계란찜 서비스로 나옴
이매지
갈치조림이랑 모듬생선구이 조합으로 주문했어요. 1인분씩도 주문할 수 있어서 혼밥도 가능하다는 것도 괜찮네요. 갈치조림은 매콤한데 계란찜을 함께 줘서 중간중간 함께 먹으면서 중화할 수 있어서 밸런스가 좋네요. 무도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서 밥이랑 정신없이 먹었네요. 모듬생선구이는 구이보다는 살짝 튀긴 스타일이라 좀 거슬리지만 뼈까지 먹을 수 있었어요.
aki
남대문시장에 간 김에 유명한 희락 갈치를 찾았습니다.
갈치조림이 화려하진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맛이였습니다.
반찬으로 주시는 갈치구이에서 저는 기름 냄새를 조금 느꼈지만 예민한 일행은 의외로 괜찮다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시장 공영주차장 이용했습니다.
쌉찰떡
ㅋㅋ 내 돈 주고 생선구이+생선조림 사먹는게 처음인 사람들끼리 갔고요
갈치조림+모둠 구이 시켰고 계란찜 서비스로 받음
모둠구이는 앵간한 잔가시는 일행왈 그냥 씹어먹어도 될 정도였다고 하고 갈치조림도 무난하게 발라먹음..
사진엔 없지만 김도 나와서 갈치조림이랑 밥이랑 싸먹으면 됨
개인적으로 비려서 못먹는 까무잡잡한 살+생선 대가리+한땀한땀 발라낸 큰 가시들 모으니까 종이컵 하나 정도 나왔고요
식감 때문에 물렁한 무 못먹는 나 조차도 양념맛으로 한입 가능ㅋㅋ 남은건 친구가 맛있다고 다 먹음
계란찜은 조금 아쉽지만 서비스니까 머..
기본으로 나오는 밥 양은 소식가 기준으로도 살짝 모자란 편이니 밥 추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