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riccio
40여년의 전통을 가진 곰탕, 설렁탕집. 꼬리곰탕이나 도가니탕 까지 메뉴도 꽤 다양하고 운영한지도 오래됐는데 그만큼(?!) 고객들 연령이 꽤 높다. 단골들도 많은지 식사시간대에는 많이 붐빈다. 비싼 메뉴는 돌솥밥이 나오는 듯. (일반은 공기밥)
기본 곰탕으로 먹었는데 부드러운 고기도 맛있고 잡내없는 국물도 진하고 괜찮았다. 양념 파+부추에 고기 싸먹기도 좋다. 파무침은 후추 양념이 강렬하지만 또 다른 맛을 내기도 하고, 배추김치는 괜찮았는데 깍두기는 너무 짜서 깜짝 놀랐던.
황금박쥐
충무로 파주옥
곰탕의 성지
진한 국물에
부드러운 고기
김치도 맛있어요.
어르신들이 90프로.
저녁에도 만석
맛: 5
청결: 4.5
서비스: 4
왕ZH일
몇 차로 갔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상당히 맛있었던 것 하나는 확실허ㅏ다.
느느
초복이라 삼계탕 먹고 팠는데 웨이팅이 한 시간 걸릴듯하여 ㅎㅎ 대신 파주옥 설렁탕 ㅠㅠ 그래도 맛나다 맛나
라온
충무로 인쇄소에 감리를 나갔다가(나 녀석 참 별 일 다해봤다), 근처 맛집 찾아서 들어간 곳.
앞선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때의 저는 꼬리곰탕에 홀릭해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사진을 참 못 찍던 사람이기도 했고요. 맛 없어보이지만 맛있는 음식... (2014.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