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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테이블링 - 장수 보리밥

장수 보리밥

4.2/
16개의 리뷰
영업정보 없음
  • 메뉴
  • 리뷰 1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운영시간
-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2252-280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중구 퇴계로85길 12
매장 Pick
  • 한식
  • 보리밥
  • 쌈밥
  • 비빔밥
  • 된장찌개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5%
  • 좋음
    36%
  • 보통
    5%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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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호구마구분점
    보리밥 쌈 고가반찬. 방구뿡. 맛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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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만나기 힘든 토속적인 보리밥상> 제3차 제육대회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불참했고 거의 3개월 만에 멤버들과 모여 제4차 제육대회 시간을 가졌다. 제육을 명분으로 매번 거하게 달리지만 제육대회임엔 변함이 없다. 이번 대회 장소는 지역별 안배를 고려하여 신당 쪽으로 정해졌고 더 구체적으론 신당중앙시장을 벗어나지 않았다. 3년 전 옥경이네 건생선 이후 한동안 안 왔기에 굉장히 반가웠다. 실내로 들어가니 멤버들과 게스트 한 분께서 먼저 도착하셔서 주문을 넣어두셨다. 메뉴판은 간결했고 제육대회인 만큼 제육볶음과 보리밥 그리고 쌈으로 구성된 고기 쌈밥으로 먹었다. 상추, 배추, 양배추, 고추, 당귀, 다시마 등 화려한 쌈 채소를 시작으로 밑반찬 4종이 차려졌고 쌈장이랑 갈치속젓도 나왔다. 반찬들은 두루 괜찮았다만 싱싱한 쌈 채소에 압도됐다. 밥은 인당 하나씩 흰밥과 보리밥을 섞여 대접에 담아주시는데 사장님께서 원하면 보리밥으로만 해주신다 하셨다. 고추장과 참기름은 이미 들어있었고 바닥엔 각종 나물들이 깔렸었다. 된장찌개는 5인이라 나눠 먹으라고 총 세 그릇 내주셨으며 걸쭉한 스타일은 아닌데 그렇다고 싱겁진 않았다. 구수함과 함께 간이 살짝 자극적이라 대접에 넣고 비벼 먹기에 딱이었다. 대회 목적상 주인공이나 다름없는 제육볶음은 두 접시로 나누어 나왔는데 물기 없이 바짝 볶아내 고추장 불백 같았다. 돼지고기, 양파 외에 눈에 띄는 재료는 없었고 깨를 뿌려놨었다. 엔간하면 맛있는 게 제육볶음이니까 바로 한입 맛봤고 크게 짜거나 맵지 않고 간간했다. 살코기 부위를 써 기름기가 많고 부들부들하진 않았는데 양념에 달달 볶아져 나름 부드러웠다. 사실 제육볶음보다도 손이 많이 간 건 보리밥과 쌈 채소였고 최고의 조합은 잘 비빈 보리밥에 찐 양배추와 갈치속젓을 올려 한입에 싸 먹는 거였다. 다시마 쌈 또한 아주 근사했다. 비록 쌈 채소는 남겼지만 소맥을 털어 넣으며 대접과 대부분의 찬을 싹쓸이해 맛과 건강을 다 잡은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이번 대회에선 제육볶음보단 토속적인 밥상이 더 빛난 듯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우이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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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채소가 다양하고 푸짐합니다. 보리밥에 된찌 넣고 비벼먹으니 별미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투명한반창고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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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시장에는 보리밥 골목이라고 불릴만큼 보리밥집이 삼삼오오 모여있다. 여러집이 있지만 오늘은 그중 장수보리밥이라는 곳을 찾았다. 자리마다 어르신들이 앉아 있다보니 만석으로 보였는데 알고보니 안쪽방이 하나 있다. 모임으로 딱 좋은 자리. 메뉴는 메인인 보리밥, 쌈밥, 찌개가 있는데 고기쌈밥을 추천하게 된다. 고기쌈밥은 보리밥(쌀밥 선택)과 야채쌈, 된장찌개가 나와 가게 메뉴를 다 먹어 볼 수있는 셈이 된다. 4인테이블에 5명이 앉았으니 공간이 모자를 정도로 테이블이 꽉채워진다. 제육이 나오자 빨라지는 사람들의 손길. 4회 제육대회가 그렇게 시작됐다. 손수 만든 반찬들 부터 먹어본다. 배추 숨이 죽지 않아 아삭한 식감, 양념맛으로 진한 겉절이. 고소하면서도 짭짤한, 술안주스러운 멸치볶음. 무의 아삭한 식감, 가볍게 맛이든 깍두기. 오랜만에 먹는 고소한 땅콩볶음. 쌈밥과 곁들이는 된장 이외에도 갈치속젓이 나온다. 쌈은 알록달록 다양한 색으로 채워진다. 야채 뿐만아니라 해초인 다시마도 볼 수있다. 의외의 발견은 제육을 얹혀 먹는 다시마가 부드러워진다는 것. 보리밥은 쌀밥 조금과 섞어 넣어주며 나물이 깔려있는데 반찬이나 제육을 추가로 넣어 비벼먹을 수 있었다. 통통튀는 보리밥에 고추장은 딱 좋을 양으로 비벼진다. 된장찌개는 담백, 깔끔, 새콤. 묽은 편임에도 짭조름한 맛을 가지고 있다. 제육이라는 표현 되신 고기를 넣어 고기쌈밥이라 표현. 고기는 두툼한 편이지만 먹기 좋게 부드러우며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다. 양념은 맵지 않은 편이며 입에 착착 잘 달라 붙는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모모누나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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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국장에 보리밥 필수인곳 - 사장님 부부 정겨우시고 손맛좋으셔서 계속 갔던곳인데 오랜만에 그리워서 갔다가 살짝 실망했다 그날따라 그럴수있지만 어쨌든 쏘쏘 하지만 여기는 청국장에 보리밥은 무조건 드셔보세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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