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
연일 과식해놓고 구원을 갈망하며 가는 곳. 이렇게 한끼 먹는다고 갑자기 그동안의 죄악이 꺼지진 않겠으나 그래도 죄책감이 좀 덜어지긴 함. 가격 압박이 있긴 해서 자주 갈 수는 없다😳
Compactness
평범하지만 선택지를 늘려주는 오피스 상권 가게
가격도 맛도 상권을 감안하였을때 평이하다
다만 파이낸스센터 입지를 감안하였을때
건강쥬스, 그릭요거트, 샐러드 등 선택지를 늘려주는 측면에서 가치는 있다
목적지가 될순 없지만 실내에서 가볍게 건강식을 먹고싶을때 방문해볼수는 있겠다
맛현
그릭요거트를 먹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적당한 꾸덕하고 산미가 별로 없어서 입에 딱 맞았어요 토핑도 꽤 있고 직원분이 친절해서 좋아요
Ellie
예전엔 독특하고 재미있는 샐러드 메뉴가 많았는데, 이제 모든 메뉴가 단조롭고 평범해졌어요. ㅠㅠ 아보카도, 허머스, 브리치즈, 양송이버섯은 재료 리스트에서 완전히 사라진 듯. 메뉴가 다시 리뉴얼된다면 모를까, 이제 갈 이유가 없네요.
대산
SFC 지하의 에이투지 카페는 샐러드가 가격도 좋고 맛도 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운 곳이었는데요. 오랜만에 갔더니 가격이 조금 오르고 양은 적당하게 많아졌네요. 😋
요즘 샐러드 가격들이 워낙 비싸졌다보니, 그리고 SFC 지하 물가가 비싼 것에 비하면 가격은 여전히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