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이다
정말 정말 갑자기 생각났네
고딩 때 학교 행사가 있으면 무조건 도로시샌드위치였는데 나는 항상 남은 여유분 다 쓸어왔었다.. 1인 4개도 가능했던 그때..
정말 신선하고 아삭한 양상추와 마요와 땅콩버터가 섞인 느낌의 소스 그리고 담백한 고기 내용물이 정말 잘어울리는데.. 진짜 간단한 느낌인데 어디서 먹어본 적은 없을 거다…
조만간 가서 사먹어야겠다
우이리
완전 뛰어납니다. 오전 10시에 겨우 살수있네요. (사장님 문닫고 가실라 하셨다는)
에그샌드와 클럽샌드위치 각 2000.
잼과, 치즈, 계란, 마요네즈가 느껴지는 에그도 조화롭고 맛있는데, 클럽이 진짜 이가격 맛이 아니네요. 야채도 신선하고 조합이 아주 좋아요.
머큐리
알리기 싫은, 인기 많은, 저렴한, 맛있는 시청 <도로시샌드위치>. 클럽 샌드위치/1500 처음부터 끝까지 탁월한 맛은 아니다. 하지만 1500원이라는 가격에 누릴 수 있는 만족스러운 한끼가 아닐까 치킨에 베이컨에 마요베이스소스에!양상추혜자! 식빵 끄트머리 부분은 질기기도 하지만 뭐 어때 서울도서관 책 읽으러 갈 때 사서 옥상에서 햇빛 받으며 먹곤 하는데 꽤 근사한 한 끼다 점심은 11시 전에 가야하고 아침은 8시 전후가 세이프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