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살이 20년 나의 최고 맛집. 분당 또간집으로 생각했던 라비떼. 어떻게 이렇게 급격하게 무너질수 있는건지. 최근 리뷰보고 절대 그럴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깨끗하지못한 테이블 상태, 이전과 다른 식전 빵, 이해할 수없는 음식 속도, 수십번도 더 먹었던 파스타는 이전 맛이 아니고. 스테이크는 굽기를 물어보는게 무색할만큼 웰던. 아니 그냥 엉망. 피자는 기름범벅. 단순히 화나는 게 아니라 내 소중했던 추억이 사라져버린 느낌. 사장님은 무슨 일인지 모르겠으나 다시 처음부터 정리하셔야할듯. 수십번 방문했던 단골로서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대기 이용자
최악. 레스토랑 다니면서 이렇게 기분 나빴던 적은 처음인 듯.
샐러드 조차도 30분이 걸렸는데 피자는 1시간 넘게 나오지 않음.
처음 우리 테이블 음식만 나오지 않아서 물어봤더니 (확인도 한참 걸림) 주문이 밀려 그렇다라는 말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1차 넘김. 근데 피자는 나올 생각도 없어보여서 또 다시 확인해달라고 했더니 또 주문이 밀렸다고 함. 이상해서 밀린거 맞냐고, 늦게 온테이블 스테이크 피자 다 나왔는데 우리만 안나오냐고 하니까 주문 누락됐다고 함.
사람 앞에두고 장난하나요? 그런 식으로 할거면 동네 장사 접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