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더쿠우
파크 하야트 지하에 있는 라이브 뮤직 바. 매일 8-2 시 라이브 음악이라 되있는데, 이번 기간은 화-토 8-10 간 라이브 음악이고 매일 라인업도 정해져 있으니, 인스타를 참고를. 7시 이후는 커버차지(방문 당시 10000원)가 발생하고, 투숙객 할인이 있다고 함. 주문 이외로 시즈널 웰컴 드링크를 준다. 클래식한 분위기인데 음악은 좀 가벼운편. 접객은 호텔 접객 그대로라서 접대 하기 좋은 곳.
퍼플베리
공간이 넓고 바, 테이블 간 분리가 잘 되어있는 부분은 좋았는데 여성 보컬 재즈 라이브와 라이브가 아닐 때는 에드시런 등 팝음악이 나와서 괴리가 컸어요 🫨 공간이 워낙 무게감 있고 클래식해서 음악은 좀 가볍게 가는게 더 나은 것 같긴 했습니다 ㅎㅎ
소주나 복분자 같은 한국 주류가 들어간 칵테일 종류가 많았고 메뉴판에는 없지만 클래식한 칵테일도 요청하면 만들어주셨네요 😌
더이상 스시 오마카세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하고 푸드 메뉴는 약간 애매한 감이 있어서 식사 후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몽 !
파크하얏트 지하 더 팀버하우스.
11월 30일까지 해피아워 이벤트로 술 반값행사를 했는데... 엥 강남에서 술 먹는것보다 훨씬 싸잖아??? 거기다 호텔의 서비스와 공간까지... 안주는 가격의 걸맞은 양이었지만 하나하나 맛있었구 무엇보다 파크하얏트는 내년에도! 해피아워를! 열어달라!
딱다구리
해피아워 넘 좋다 안주는 코딱지만큼 나오고 맛도 쏘쏘니 술 많이 드셔유
예랑
한줄평: LPx일식x위스키 조합을 맛볼 수 있는 삼성동 하얏트의 LP바 겸 일식 레스토랑 지난 여름에 네트워킹 파티가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2022년 8월은 지독히도 비가 많이 내렸지요. 이날도 비가 정말 무심히도 많이 오던 날이었습니다. 삼성역 파크 하얏트 서울의 지하 1층에 위치한 더팀버하우스에 갈때만 해도 돌아오는 길에 테헤란로가 잠길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던 시기였습니다. 사실 이곳의 메뉴가 무엇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저는 네트워킹파티 차원에서 방문했으니까요.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해 보입니다. 분위기는 좋지만 맛은 그다지 훌륭하지 않다는 것이지요. 어둑한 조명에 세련된 인테리어는 참 분위기 잡기 좋게 생겼습니다. 이날 나온 핑거푸드는 마끼나 연어알말이 같은 일식 베이스메뉴였습니다. 이럴 때 나오는 음식들의 퀄리티가 높지 않다는 건 알지만... 정말 무난했습니다. 그리고 뭔가 이런 분위기에 일식이라니... 조금 어색해서 찾아보니 스시와 위스키에 LP 조합인 곳이라고 합니다. 참 이색적...아니 이질적입니다. 파티에 초대받은지라 가격대는 모르지만 딱 그정도 용도로 이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insta @yeh_rang #먹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