뚀룡뇽
옛날 학교앞 달달 고추장맛 나는 떡볶이집
이런 갬성의 떡볶이집 요즘엔 찾기 힘든데~
사장님이 친절하시구 서비스로 꼬마김밥도 주셨다 ㅎㅎ 계란도 사이좋게 나눠먹으라고 반으로 잘라서 주심 ㅎㅎ
요즘엔 밀떡이 기본인데 쌀떡 떡볶이라 넘 좋았다 ㅎㅎ
떡볶이로만 먹기보다 라볶이로 먹는게 더 맛나고 라묜이랑도 잘 어우러지는 느낌
순대는 좀 잡내 나는 편이었다
건너편 덕자네보다 여기가 더 조아~
야근쟁이
지나다 간판을 보고 홀린듯이 들어갔습니다.
빨간 립스틱이 인상적인 사장님께서 계시구요,
무난한 떡튀순 세트가 6천원.
비록 미원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봄날의 닭 처럼 졸음이 쏟아지는 비루한 몸이지만
가끔 분식이 생각나면 이집에 가게될 것 같아요
푸린
사진이 이래 보여도... 맛있었는데 다만 쫄볶이는 정말 떡 조금에 쫄면이 대부분이었다. 결국 떡볶이 하나 더 시켰다. 떡볶이가 제일 좋았다!
조오리
고추장 맛이 강한 꾸덕 소스의 떡볶이. 살짝 매콤한 편이에요. 전 근처 맛ㅂㅇ 보단 여기가 더 취향. https://polle.com/p/35FTc7
튀김도 바삭하니 괜찮았습니다. 새우 튀김이 맛있었다는데 먹질 못해서 🤣 저는 야채 튀김 좋았고요. 어묵은 3개부터 포장 가능하다고 하네요.
#조오리_식사
미오
@noohiz_k 님 덕분에 왠지 이 동네 랜드마크로 기억하게된 ‘진미식당’ 옆 떡볶이집 :)
#혼밥레벨 Lv.1 정도로 테이블이 좀 있고 티비도 있고 사장님은 중년 아주머니세요.
정겨운 학교 앞 포장마차 스타일 떡볶이. 단 좀 매운 편이에요. 매운 게 땡기거나 인근에 거주한다면 떡볶이 긴급 보충시 좋겠습니다. 포장 손님이 있는 편.
요샌 즉떡이 많고 떡볶이 먹으려면 23,000원은 있어야 한다지만 이런 맛이 땡길 때도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