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체키릿
흐앙 여기 너무 좋네요
주차가 어렵긴했는데 다섯시반쯔음 해질때 갔더니 노란 조명에 여유로우면서 자리가 은근스럽게 다 독립적으로 구분되어있어서 더 아늑한 느낌이었어요
사장님이 쇼콜라티에라 하셔서 오틀리로 핫초코를 시켰는데 오틀리가 없어서 핫초코는 나중에 재도전으로 남겨두고... 아인슈페너&라떼를 먹었고 음료 모두 좋았고 소금빵도 괜찮았어요. 저기 째마낳게 인절미생초콜렛도 주시는데 사실 인절미맛은 거의 안나지만 로이스보다 더 무르고 단 초콜렛이라 엄청 크게 한입 왕 먹고싶다 라고 생각을 해봄과 동시에 초코케익을 먹어봐야겠다! 라고 또 올 이유를 남겨봅니다
김덕순
재방문의사 o
-아코다다크초코(5,000): 다크/밀크/민트 중에 다크로 따듯하게 주문. 조금 쌉싸름한 것이 확실히 기성품 탄 맛은 아닌듯. 만족.
-유자차(5,000): 유자차는 유자차
*머릿수대로 작은 조각의 인절미초콜릿이 나온다.
초콜릿 전문점(?)이라고 되어있길래 호기심에 방문했다. 엄청 뛰어나게 맛있는 초코인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성공 했으니 다음엔 다른 초코 메뉴를 먹어봐야지. 사진엔 못 담았지만 카운터 한켠에 아몬드가 들어간 초콜릿바와 다른 빵종류 몇 가지도 있었는데 배가 불러 먹지 못해 한이 된다. 공간을 굳이 나누자면 크게 네 군데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진에 보이는 공간 하나 말고 나머지 세 공간을 다 찬찬히 뜯어볼 새가 없었얼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방문.
2020.01.16 방문
파랑
화정동 아코다 (아기코끼리 다리를 건너다)
전에 제가 인절미 초콜렛이 왜 자바칩 사이즈인지 모르겠다고 썼을거에요. 다시 가서 초콜렛 세트(7000₩)를 먹으니 저정도 사이즈로 샘플러처럼 먹는게 나쁘지 않더라구요. 초콜렛이 정말 괜찮았어요... 테이블이 많진 않아서 다인원이 가기엔 좀 불편할것 같았어요.
초콜렛 세트를 해치우고 궁금해서 다른 음료도 먹어봤어요 원래는 아망드 플랫커피? 를 마시려고 했는데 많이 나가지 않아서..단종되었다고.....
그래서 마신게 말차 플랫 커피였는지 이름이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ㅠㅠ 플랫커피와 아인슈페너를 결합시킨거 같은 음료입니다. 또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여쭤보니까 취향대로 마시라고 하셔서 걍 입대고^^ 마셨습니다. 달고 씁쓸하고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파랑
일하다 카페인땡겨서 탈출했었다
수제초콜렛 전문이라고 들었다 인절미초콜렛을 사가봤는데 자바칩사이즈의 조각들이 들어있어 좀 당황했다
커피는 맛있었고 초콜렛도 나쁘진 않았는데 왜 그런 사이즈인지 좀 궁금..하긴 하다. 다른 메뉴 먹어볼 의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