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굳이 찾아서 먹을 맛은 절대 아님, 단맛이 강함>
순두부(12,000원) 순두부가 맛 없기 힘들다. 근데 양이 적고, 순두부가 덜 뭉친 느낌? 좀 더 묵직했으면 함
황태해장국(12,000원) 후추맛 작렬.. 와우.. 그리고 너무 짜.. 여기서 해장국 먹으면 안됨 ㅜㅜ
도토리묵(15,000원) 단맛이 너무 강함. 설탕을 확 부었나..? 또한 너무 짜다..
총평: 달고 짜고 모든맛이 너무 강해 조화롭지 못함
Flowing with time
아침 7시부터 영업시작. 이 집의 간판메뉴인 순두부와 비빔밥을 주문했습니다. 옌벤의 초두부가 딱 이런 스타일의 순두부였던 기억이 있어요.
가게 한켠에 멈머들이 있는데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귀요미들.
세현
두부전골 대(45000)
-어디갈까?
-초당본점.
-아니 지점명 말고 상호명이 뭐냐고.
-초당본점이라니까.
-가게 이름이 초당본점이라고??
맞습니다.
골뱅이가 들어있어 해물향이 은은하게 나는 얼큰하고 매운 국물이 인상적이다. 다만 두부 양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두부요리를 메인으로 한 끼 먹은 느낌은 잘 안 난다.
공기밥은 별도 주문 필요함.
반찬 8종이 다 맛있어서 싹싹 비웠다.
또끼🐰
고소하니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양도 많고 얼큰이도 맛있엇어요
얼큰이는 딱 짬뽕순두부? 순두부찌개 맛이였고
그냥 순두부는 고소하니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산채비빔밥도 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