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강원 원주시

테이블링 - 영월 장칼국수

영월 장칼국수

4.4/
6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8:30 ~ 20:00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8:30 - 20:00
요일08:30 - 20:00
요일08:30 - 20:00
요일08:30 - 20:00
요일08:30 - 20:00
요일08:30 - 20:00
요일08:30 - 20:00
운영시간
오늘
08:3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3-746-804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강원 원주시 장미공원길 74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칼국수
  • 장칼국수
  • 콩국수
  • 만두국
  • 아침식사
  • 주차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53%
  • 좋음
    47%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반주인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진한 된장 국물이 투박한 스타일의 칼국수, 수제비와 은근 잘 어울림. 약간 칼칼하면 더 맛있을 듯.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언뜻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원주 영월장칼국수 일산에서 버스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원주를 찾았습니다. 첫 끼로 먹은 음식은 원주터미널 인근의 영월장칼국수. 장칼국수는 고추장 베이스가 일반적이지만 여기는 된장 베이스로 내주시네요. 칼수제비를 주문했는데 콩가루 넣어서 반죽한 스타일로 친가가 경북 봉화인 저에겐 할머니가 해주시던 추억의 칼국수 면이라 살짝 감동했습니다. 쫀득한 수제비도 좋고 뭉근하게 푹 익은 감자도 매력적. 된장은 짠 맛이 강하지만 깊은 감칠맛이 느껴져서 중독성이 강합니다. 이렇게 매력적인 장칼국수는 강릉의 벌집 이후 처음 인 듯.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버크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원주 영월 장칼국수 - 장칼국수에도 된장과 고추장 베이스로 종류가 있더라고요?! 이 곳은 된장 베이스라서 담백하고 구수한 맛이었습니다😋 면도 만두도 직접 만드셔서 모양이 일정치 않은 점이 너무 좋았어요😝 혼자먹기엔 양이 정말 많았지만 또 언제 오겠어! 삶은 만두는 김치만두인데 쫄깃한 손반죽피에 맵찔이도 먹을만한 김치소가 들어있어서 싹싹 먹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무이와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원주 단계동 | 영월 장칼국수 (원주시외버스터미널 근처!) • 장칼국수 8,000 추운 날 뜨끈하게 속 풀리고 몸 뜨거워지는 맛입니다. 포장해서 5분 정도 걸어왔는데 면이 살짝 불고 국물이 걸쭉해졌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좋아) 만약 포장하신다면 물을 좀 더 달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겉절이 김치도 많이 싸주셔서 좋았습니다. 된장베이스 장칼국수 말고도 흰칼국수 만둣국도 있는데 국수류는 다 8,000원이고 만두는 6,000원입니다. 양도 많고 가격도 좋아요... 터미널이랑 가까우니 가실 일 있으면 꼭 드세요. 추운 날 딱입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순이는 배고파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비가 오는날, 날이 추운날, 푸근하고 따뜻한 국물이 땡기는 날가면 어김없이 사람들이 많은 곳. 장칼국수는 된장베이스로 짭조름하면서도 구수하고 묵직한 맛. 국물에 들어간 감자국 감자와 배추가 은근히 달큰해서 국물이랑 잘 어울린다. 수제비도 먹어봤는데 수제비는 쫄깃해서 맛있지만 개인적으론 면이 촉촉,부들하고 밀가루 냄새가 안나서 칼국수가 더 맛있는거 같다. 그리고 장칼국수나 장수제비는 밥을 말아서 먹는게 쫀맛이다. (밥은 무료제공) 장칼엔 만두가 들어가는 메뉴가 없어서 만두도 먹고 싶을때 흰칼만을 먹는다. 흰칼만두국은 칼국수와 만두가 함께 있어서 너무 좋당. 만두는 김치만두인데 김치에 따라 맛이 조금 달라질때도 있는거 같지만, 보통은 맵지않고 괜찮은 김치만두인듯하다. 국물은 평범한 칼국수국물인데 마지막에 뿌려진 깨가 은근 포인트! 전날 과음을 했다면 청양고추 다진걸 넣어서 먹으면 해장완료🫶 같은 집에서 180도 다른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