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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

테이블링 - 횡성 한우 곰탕

횡성 한우 곰탕

4.4/
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요일휴무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운영시간
오늘
08: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수요일
전화번호
033-343-454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강원 횡성군 횡성읍 문화체육로 40
매장 Pick
  • 한식
  • 곰탕
  • 아침식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67%
  • 좋음
    50%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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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뚱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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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더운 여름에 방문했습니다. 본가가 횡성으로 이사하면서 인테리어때문에 몇 번 혼밥을 했어야 했고 그러면서 알게된 집입니다. 곰탕 1인 주문했구요. 설렁탕같은 뽀얀 국물 생각했었는데 맑은 국물이라 오히려 더 깔끔해서 좋았고 점심 시간 지나고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도 많이 붐비지 않아서 좋았습니다(홀이 넓어서 많은 사람 수용 가능!!) 혼밥이라 수육을 못 먹어봤는데 다음번엔 가족들이랑 가면 수육도 먹어보고 싶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Javier구분점
    리뷰 이미지
    따끈한 수육이 일품입니다. 우설도, 머릿고기도 상등품입니다. 곰탕 국물은 밸런스가 살짝 아쉽습니다만, 아주 미묘한 신 맛이 납니다. 절대 상한 것이 아니고, 채소 비율이 적어서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미량의 설탕과 미원으로 잡아 주면 좋습니다. 그러나 그마저도 고기에 대한 자신감으로 느껴지는 감이 있네요. 식사메뉴중 하나인 육개장은 그저 그랬습니다. 하긴 곰탕집에서 육개장을 시킨 제 잘못입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티티카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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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스타일 곰탕 좋아하는 나에게는 딱이었던 곳 고기는 말할 것도 없이 맛있고 진짜 소금 안넣어도 딱 간이 좋다. 더 슴슴하게 먹는 분이라면 센간이라 하겠지만 금방 나오는 메뉴고 가장 최근에 토밥에 방송된 거 같은데 거기선 수육은 육수가 더 진하다고 했더랬다 김치가 내 입엔 너무 맛있었다 육개장 먹으러 또 가야지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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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한 간을 맞춘 곰탕 #횡성한우곰탕 횡성운동장 맞은편에 위치한 곰탕집으로 이전에 티비에도 몇번 나오신 유명한 곳입니다. 한우의 고장 횡성답게 한우를 이용한 집이 많지만 저는 이 곰탕을 먹은게 전부네요. 다만 이 곰탕이 제가 먹어본 곰탕 가운데 5손가락안에 들어가는 맛이고 강원도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메뉴는 단순해서 곰탕, 수육, 육개장 뿐이고 가격은 13천원으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막상 맛을 보면 그 가격 동의하게 됩니다. 국물이 확실히 고기국물로 유려낸 듯 나주곰탕 비슷하게 맑으며, 고기육향이 진하게 나서ㅜ나주곰탕과도 아주 비슷합니다. 또한 어떻게 간을 했는지 추가로 소금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완벽합니다. 음식의 맛이 있냐 없냐는 절대적으로 간을 잘 맞추냐 못맞추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이 집 곰탕은 거의 완벽한 곰탕집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횡성한우가 부담스러우시면 저처럼 이 곰탕 한그릇해도 만족스러울 듯 합니다.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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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뽈레로 이사가기 횡성한우의 맛을 기가 막히게 끌어낸 곰탕 횡성은 한우의 고장이니만큼 한우구이집과 곰탕집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출장 중에 자연스레 비싼 한우구이는 먹지 못하고 곰탕이라도 맛보려고 몇군데를 들러보았는데 이 집이 제 기준에는 가장 나은 집이라 평할 수 있겠습니다. 곰탕과 수육, 육개장 밖에 없는 메뉴판에서 자신감을 엿볼 수 있고, 때깔고운 김치와 깍두기만 봐도 이 집은 맛집이다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곰탕을 받아보았을 때 꽤 맑은 국물이어서 좀 당황했으나 맛을 보니 다시 당황스럽더군요..마치 나주 곰탕과 일반 곰탕의 절충선을 찾은 맛이랄까요... 곰탕의 간도 기가 막힙니다...국물을 한술 뜨면 오~~하는 감탄사를 뒤로 숟가락질을 멈출 수가 없는 맛이더군요.. 하얀집의 나주곰탕이나 장기식당의 소머리곰탕을 먹을 때와 비슷한 속도로 들이키게 됩니다.. 곰탕을 뭐라 설명할게 많지 않지만 이 집 국물은 먹어봐야 알 듯 합니다. 먹다가 국물에 조미료를 적당히 잘 푼게 아닐까라는 착각에 빠지게 하는 맛입니다..ㅎㅎ Instagram : matgek_aj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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