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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테이블링 - 안강 할매 고디탕

안강 할매 고디탕

4.2/
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07:30 - 19:30
요일07:30 - 19:30
요일07:30 - 19:30
요일07:30 - 19:30
요일07:30 - 19:30
요일07:30 - 19:30
운영시간
오늘
07:30 ~ 19: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54-762-0352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북 경주시 안강읍 호국로 2060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올갱이
  • 고디탕
  • 올갱이국
  • 올갱이무침
  • 멍게젓
  • 아침식사
  • 주차가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71%
  • 좋음
    14%
  • 보통
    0%
  • 별로
    14%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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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우주먼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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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도 한켠에 있는 고디탕집! 몰랐는데 꽤나 유명한 맛집이라네요. 고디가 중국산이 좀 섞여서 버석이긴 해도 엄청 구수하고 야채도 잘 익어서 후루루룩 넘어가고요. 반찬들이 아주 맛있습니다. 따로 판매도 하는 이유가 있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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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안강할매고디탕 #고디탕 * 한줄평 : 경상도식 올갱이국, 고디탕 1. 지금이야 <수영하러 워터파크> 간다지만, Latte is horse 동네 <개울이나 계곡으로 멱감으러> 가곤 했다. 멱감으러 갔다 바위를 뒤집어 다슬기를 잡았었는데, 각 지방에서 부르는 방언이 이토록 다양한 먹거리는 아마 다슬기가 최고일 것 같다. 2. 표준어로는 다슬기, 옛말은 배틀조개, 충청도에선 올갱이 혹은 올뱅이, 경상북도에서는 고디, 경상남도에서는 민물고동, 전라도에선 대사리, 강원도에선 꼴팽이라 부른다. 민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취물이 이토록 다양한 이름으로 존재해왔다는 것은 백성들의 식생활에 그만큼 깊이 들어와있다는 반증이다. 3. 내 고향인 충청도에선 <올갱이국>이라 부르며, 충청도의 올갱이 성지는 괴산과 수안보이다. 충청도 올갱이국 레서피의 메인 재료는 된장과 아욱이다. 된장을 풀어 아욱을 시원하게 끓이다가 해감을 한 올갱이에 밀가루에 묻혀 한소끔 더 올리면 술에 찌들었던 간이 사르르 해장된다. 4. 경상도 올갱이국은 나도 처음 먹어보는데 내륙 지역에선 <국>이라 하는데 반해 <탕>이라고 일컫는 부분이 내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충청도식 올갱이국은 된장 베이스에 부추와 시금치를 넣고 맑고 시원하게 끓여내는데 반해 오늘 내가 먹은 경상도의 <고디탕>은<들깨가루>로 구수한 맛을 냈다는 점에서 <충청도식>과 차별성을 보인다. 5. 전일 술을 꽤 먹은 동행자는 국물 한술 뜨자마자 “어우~ , 이 맛에 술먹지!”라는 감탄사를 절로 낸다. 평일 점심 지방의 큰 도로변 식당임에도 웨이팅이 꽤 있었던 것으로 보아 업력이 오래된 맛집인 것은 틀림없다. 역시나 고디탕도 훌륭하지만, 반찬 역시 굳이 맛을 보지 않더라도 뿜어내는 아우라가 장난 아니다. 정갈하게 무쳐낸 포항초, 아삭 시큼한 고추지, 광채가 흐르는 총각무와 이 집 웨이팅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인 젓갈 등은 훌륭하다는 표현정도론 부족하다. www.instagram.com/moya95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기미상궁구분점
    배고프긴 했는데 햇꾸르맛! 반찬들이 너무 정갈하고 맛있고 국뭏은 시원하고 구수합니다 반찬사러 또오고싶어요 서울에서는 못먹는맛!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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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찬님께서 추천해주신 고디탕집입니다. 이 근방에 출장을 와서 한번 가본다 가본다 생각한지 한달만에 맛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저는 충청도에서 자란지라 올갱이국이라 표현한 다슬기탕을 주로 먹고 자랐지요. 충청도식은 다슬기 육수에 된장을 풀고 아욱을 넣고 끓입니다. 그래서 경상도식 다슬기국이 매우 궁금했죠. 이 집은 일단 대로변에 위치한 가정집을 개조하여 식당으로 쓰는것 같았습니다. 맛집답게 점심시간에 주차장이 꽉차더군요. 고디탕의 가격은 12천원으로 생각보다 비쌌습니다. 요즘 물가가 올라 그렇다지만.. 아무튼 이 집은 반찬이 아주 기가막히더군요..5가지가 나오는데 오이짱아찌 무침, 낙지젓, 도라지무침, 배추겉절이, 나물무침. 특히 배추겉절이에 제피가루를 넣어 맛이 독특하고 좋았습니다. 고디탕은 된장베이스에 들깨가루를 넣고, 부추를 잔뜩 넣어줘서 역시 충청도식과는 다른 맛이었습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서 구수한 맛이 강하고 건더기가 많아 처음엔 밥을 말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반정도는 반찬과 함께 즐기고 나머지 반을 국에 말아먹으니 상당히 좋은 한끼였습니다. 이 집은 반찬이 아주 훌륭해서 따로 판매도 많이 하시더군요. 권오찬님의 추천 맛집은 맛보증수표입니다. 맛집 인정입니다. 추가로 경상도분들에게 알아보니 경상도식 다슬기탕에는 들깨가루가 들어가는게 맞다고 합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글쎄요구분점
    안강에 간다면 여기서 한끼를. 일찍 끝납니다. 강추.. 고디탕은 올갱이국의 경상도 버전입니다. 곧 먹으러 갈 겁니다. ㅎㅎ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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