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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테이블링 - 베지그랑

베지그랑

4.8/
2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2:00 - 20:00
요일12:00 - 20:00
요일휴무
요일12:00 - 20:00
요일12:00 - 20:00
요일12:00 - 20:00
요일12:00 - 20:00
운영시간
오늘
12: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수요일
전화번호
064-732-137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제주 서귀포시 효돈로170번길 20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코스요리
  • 메밀국수
  • 함박스테이크
  • 주차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8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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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seo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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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베지그랑 하네~ 마치 작은어머니가 해주시는 정성 가득 담긴 맛 :)’ 주변 새로운 가게를 찾는 도중 발견한 곳. 메뉴는 자청비의 요리, 기믄장아기의 요리 두 가지 코스. 본인은 자청비의 요리를 먹었는데 전체적인 느낌은 한 마디로 집안 작은어머니가 마치 “어 우리 현서 왔어 작은엄마가 직접 짜온 들기름이야 먹어봐. 이건 따로 주문한 꿀인데 어때? 설탕 많이 든 음식 먹지 말고 작은 엄마가 과일이랑 이것저것 넣어서 단 맛 냈어 어서 한 입 들어” 느낌 ㅎㅅㅎ 가볍게 들기름과 간장 소스에 찍어 베어 문 연두부. 이후 메밀면과 바싹 불고기 또 따로 담그신 특별한 김치를 한 입씩 함께 먹으라고 알려주신다. 메밀면은 일식 메밀처럼 찍어 먹는 면, 바싹 불고기는 직접 몸에 좋은 재료만을 넣어 만드셨고 그에 어울리는 직접 담근 김치는 궁합이 잘 맞다. 직접 옹기에 발효시킨 요거트로 후식을 그리고 할손트(‘할머니가 손지(? 제주도 방언)를 위한 디저트’의 줄임말로 사장님의 할머니가 해주셨던 음식이다. 우뭇가사리, 견과류, 팥)와 커피를 함께 마신다. 코스 자체는 마치 서울에서 먹는 느낌이었는데 맛은 정말 아이를 생각하며 만든 집 밥 느낌이었다. 메뉴 자체가 평범하진 않았으나 그 맛은 판매하는 맛이 아니었던. 평범한 식당을 생각하고 가면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꽁꽁 숨어있는 새로운 공간과 맛을 생각하고 가면 그 자체로 힐링 할 수 있는 공간. - 혼자 낑낑대며 캐리어를 끌고 온 내가 신기하셨는지 아니면 다음에 한 번 꼭 뵈어요 했던 인연이 이어져서 인지 사장님과 단둘이 이야기를 참 많이 하고 나왔다.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셨는데 음식으로 온 길이 너무 좋다고 그리고 교감을 하며 맛있는 음식을 해주는 일상이 행복하다고 말씀하셨던. 많은 생각이 들었던 대화, 덕분에 조용히 또 편안히 잘 먹고 쉬었던 곳으로 차분하시면서 톡톡 튀는 사장님 덕분이지 않나 싶다 :) - 밥도 잘 못 먹고 바다 들어갔어서 지금 너무 배고파요 한마디에 양을 가득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던!! ㅎㅎㅎ - 가시기 전에 꼭 전화 한 번 하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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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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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프님의 자부심이 가득한 베지그랑 다녀왔어요. 예약은 필수인 곳이고, 음식 나오는 속도 때문에 다른 예약손님들과 시간을 맞춰야할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음식을 맛볼수 있어서 재방문하게 되는 곳이에요. 자청비의 요리 코스(3.5)를 먹었는데 전체적으로 맛있었어요. 제일 좋았던 건 디저트로 나온 '할손트'예요. 할망과 손지의 추억의 디저트를 줄인 말인데, 셰프님 어렸을 때 할머니께서 해주시던 간식이라고 하더라고요. 우뭇가사리 사이에 팥앙금과 견과를 섞어 샌딩한 디저트예요. 많이 달지도 않고 식감도 다양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한식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제주에서 방문해볼만한 곳입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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