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
0.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가장 미안했던 곳? 페이스 조절을 잘 못하여 배고플 때 가지 못하고 배부를 때 갔던 곳입니다.
2. 메뉴가 조림과 구이가 각 2인상으로 존재하고 4인상이면 이 2개를 합친 개념에 약간 싸게 존재. 4인상 주문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갈치회가 나오는데 배부른 상태임을 고려하여도 이건 확실하게 맛이 별로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갈치 겉면이 조금 질기고, 살도 신선한 맛을 주지 못하는 그런 회 입니다.
조림과 구이중에선 조림이 더 낫고, 구이는... 퍼포먼스가 포함되어 있는 가격이네요.
숟가락으로 살을 발라주기도 하고, 내장은 다시 주방으로 가져가서 더 구워져서 나오기도 하고, 낚시로 잡았다는 인증인지 입에서 낚시바늘이 나오기도 하고... 이런거 빼면 조림이 더 나았습니다. 2인 손님은 조림을 추천합니다.
3. 제갈양은 제주 갈치 양많이의 두문자어고, 어느 정도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보입니다.
평소 갈치 좋아하면 추천, 아니면 조
김서울
갈치조림은 먹고싶은데 너무 비싸서 고민하던 차에 알게된 곳이에요
갈치조림뚝배기 17,000원입니다
국물이 개쩔어요 칼칼 마싯습니다
근데 갈치에는 국물이 안 스며든 느낌이라 아쉬움 ㅠ
저 무를 안 좋아하는 편인데도 무까지 잘 먹었어요
아 그리고 갈치가 순살입니다
제주도 왔으니까 갈치조림은 먹고싶은데 너무 비싸서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amiee
가시 없는 갈치조림은 그저 신세계…
가시를 발라먹지 않는다는게 이렇게 편할줄이야.
같이 나오는 음식들도 다 맛있다.
조림은 너무 맛있었지만 맵찔이 기준 매웠음.
신라면보다 매움.
그럼에도 제주에 다시 온다면 재방문 예정.
개추
센
갈치 뼈를 쏙쏙쏟!
4인해서 12만원 가량
진짜 4인이서 배 두들기며 나왔는데 너무 맛잇럿다.
잔반찬도 좋고 무엇보다 부들부들 갈치조림탕이
너무 맛잇다. 뼈가 하나도 없ටㅓ ..!
제주도 갈치를 처음 접한다면?
근데 협재쪽에서 식사할 예정이라면?
전기차를 렌탈햇을경우?
추천합니당
홍빵
갈치구이 한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