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폼
점심 정식을 시키면 구워서 나오는 곳이라
먹기 편합니다
우삼겹, 돼지갈비를 주문했는데 돼지갈비는 양념탕후루 느낌이라 제 취향안 아니었네요
우삽겹은 나쁘지않았고 회사 카드로 먹기 좋은 느낌..
얼리버드
1년 만에 간 왕비집!
여전히 사람은 많았다
점원들의 친절함은 상승!
고기며 반찬이며 기본은 한다
외국인 관광책자에 소개되는지
외국인도 자주 방문하는 곳
얼리버드
남이 구워주는 고기가 가장 맛있다
개인적으로는 안심보다 갈비가 인상적
연말이라 분주해서 그랬는지 종업원들의
불친절한 접객 태도가 영 거슬리는 걸 빼고는...
히히히
회식으로 간 곳이에요. 약간 고급진 한정식 느낌 나더라구요. 소고기, 돼지고기 둘 다 파는데 물론 소고기는 못 먹었구요 ^^ 대신 다양한 부위 엄청 먹었어요. 조용하고 서버 분들이 다 구워주시고 서비스가 정말 좋더라구요. 원래는 다른 곳 가려다가 예약이 안 되서 여기로 온 건데 가격대가 좀 있어서 그런지 자리는 널널하더라구요. 삼겹살, 목살, 항정살 먹은 것 같은데 (기억이....) 역시 제 입맛에는 삼겹살이 제일 맛있었던 것 같아요 ㅋㅋㅋ 밑반찬 종류도 다양했는데 보통 고깃집 가면 주는 파절이나 쌈무, 명이나물 정도 주잖아요.?? 여기는 아예 한정식처럼 나물이랑 잡채도 주더라구요. 잡채 맛은 그냥 그랬긴 했는데 그래도 기분이 조음 ㅎ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미오
사무실 근처 밥집. 이 브랜드는 명동에도 몇 개가 있었을 정도로 과거엔 가성비 좋은 고기 한상 밥집이었지요. 이젠 약간 분위기 있는 고깃집 같은 곳에서, 남이 구워주는 고기를 편히 먹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차돌이 더 나았던 덧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