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닝
고추를 곁들여서 먹는게 아주 맛있었어용~
이 근처는 잘 안오는데 유독 이 집만 사람이 바글바글
다 친절하시고 정겨운 분위기였슴당
좀 시끄러운편이긴함!
굽는데 시간이 꽤 걸려서 중간에 빨리 판단을 하고 고기를 추가해야해용
새벽
진짜 유명한 곳이라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 원래 평일에도 웨이팅 있다고 하는데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어요. 사실.. 저는 1인 1인분 생각했는데 ㅋㅋ 5명이라고 하니까 바로 8인분 정도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 한 분이 안 와서 6인분 시키고 추가 4인분을 더 주문하긴 했어요 ㅋㅋ 일본인 손님과 갔는데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었어요. 다른 갈비집과는 확실히 맛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양념이 좀 더 달아서 외국인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고기도 구워주셔서 좋았고 사장님과 직원분들 바쁘신데 은근히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
춘룡
초량갈비는 유명하지만 가볼 생각을 안했는데 지나가다 사람들이 줄까지 서서 먹고있길래 그 다음날 조금 일찍 가서 먹어봤다. 물갈비처럼 시작해 바짝 졸여 먹는 방법인데 고기 질이 굉장히 좋음. 독특하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지만 정말정말!! 시끄러우니 목소리 작은 친구랑은 가지 말기. 양념이 끓을때 고추마늘을 꼭!!!!!!! 넣어주자
최고야
은하갈비~ 만원이라 저렴~ 2명이 가도 3인분 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ㅋㅋ 적은 건 아니지만 아쉬워
양념을 지키기 위해 은박지로 감아서 굽는게 특색이라고 한다
냉면류는 없고, 오직 된찌만 있어
나는 포장으로 갖고왔는데 생고기 포장에듀 파채부터 양념 하나하나 다 포장해준다 굿
노미
2인분 주문하니 기본이 3인분이라는 해괴한 논리를 들이밀어 기분이 좀 상했는데 (메뉴판 근처에 그런 내용 안써있음) 양이 별로 안많고 상차림이 있어서 3인분을 시켜야한다는 말에 그냥 3인분과 소주 한병 마셨어요. 웬지 관광객들한테만 그럴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바구공작소에서 초량 돼지갈비골목이 유명하다고해서 젤 유명한 곳을 골라서 갔고 구이 방식이 좀 특이해서 궁금했어요. 근데 두번은 안갈거 같아요. 궁금증은 해결했고 저 접객방식을 참을수 있을 정도로 맛있진 않았거든요. 돼지갈비에 소주한잔 하기 좋아보이던데 그건 좀 아쉽네요.
반찬은 이런저런게 나오는데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음식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