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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테이블링 - 60년전통 할매국밥

60년전통 할매국밥

4.3/
53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5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0:00 ~ 19: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51-646-629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부산 동구 중앙대로533번길 4
매장 Pick
  • 한식
  • 돼지국밥
  • 수요미식회
  • 국밥
  • 따로국밥
  • 순대국밥
  • 순대
  • 수육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73%
  • 좋음
    20%
  • 보통
    1%
  • 별로
    5%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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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또빙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부산 범일에 위치한 60년 전통할매국밥입니다. 토박이 부산분들이 간다는 부산식 돼지국밥집을 찾아 다녀왔어요. 저희는 섞은 국밥으로 시켰습니다. 메뉴판에는 없지만 섞어서 달라고 말씀드리면 섞어서 주시더라구요. 국물이 맑은 편이었어요. 요즘 유행하는 맑은 국물의 국밥 스타일이었는데 간이 쎄고 국물이 진한 다른 돼지국밥이랑 많이 비교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수육은 살짝 아쉬웠어요. 돼지 부위가 전지나 뒷다리살 부위로 보이는데 고기가 아무리 부드럽다고 해도 질긴 부위라 조금 작게 썰어주셨으면 덜 질기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잡내는 거의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가게였습니다. 부산가면 돼지국밥은 이제 이곳으로 가야겠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루시피디아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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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애 돼지국밥집인데 이번에 수백은 많이 아쉬움..비계가 너무 많았다. 고기 자체는 부들촉촉하고 소스에 찍어먹으면 맛있음. 김치는 맹맹함. 국물은 하동관 스타일로 훌륭함. 몇년에 한번씩은 꼭 가는 곳인데 변하지 말아주세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미니구분점
    리뷰 이미지
    국물은 되게 맑은 편이고 고기가 두툼하고 맛있었어요 손님이 거의 다 어르신들이었어서 현지인 맛집인듯..? 웨이팅이 있었긴 한데 회전이 빨라서 대부분 금방 들어갈 것 같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살랑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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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할아버지들이 줄선다면, 설만한 회전율이란거다. 식사시간을 많이 피해서 갔는데도 웨이팅이있었던 전설의 붓싼 돼지국밥집. 우리 뒤부턴 괜찮은걸보니 2시이후에 가면 긴 기다림이 없을지도🧐 이것도 평일 이야기다. 기본 국밥에 국수사리를 추가했는데 아예 국수는 따로 실컷 먹도록 나오는데 면을 좋아하는 내게는 훌륭한 옵션이었다. 부드럽고 넉넉하고 두툼하게 담긴 고기들이며 국물이며 토렴한 밥알의 상태며 김치까지 모든 박자가 짝짝 맞아 맛있는거 맞다 맞아하며 또오게 된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갈라파고스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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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국밥과 수육 백반으로 든든한 아침식사 / 2021년 방문> 부산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돼지국밥집이 있지만 그중 가장 가고 싶었던 집으로 60년 전통의 노포다. 수육 백반이 유명하다고 들어서 돼지국밥과 하나씩 주문해 친구와 나눠먹었다. 돼지국밥과 수육 백반의 차이는 단순히 국물에 고기가 들어있냐 안 들어있냐다. 가격은 수육 백반이 2천 원 더 비싼데 돼지국밥도 고기 양이 많지만 수육 백반엔 좀 더 많이 내준다. 먼저 돼지국밥은 국밥치고 국물이 맑고 투명해 그냥 먹으니 살짝 싱거운 거 같다가 새우젓과 소금을 넣자 간이 딱 맞았다. 뼈보다 살코기를 많이 넣고 끓여 그런지 육향이 참 진했다. 수육 백반의 고기는 목항정 쪽으로 보였는데 촉촉하고 부드러워 보쌈처럼 김치에다 싸 먹기에 좋았고 간장에 찍어 먹어도 잘 어울렸다. 미식가들이 극찬을 하는 이유가 다 있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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