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룽
좌석 널찍하고 빛 잘들고 공간 크고 좋음
약간 가족끼리 올만한 레스토랑 느낌
크림류는 그저그랫다 후식으로 나온 요거트가 넘 귀엽고 맛잇엇음
이지후
트러플 머쉬룸 리조또. 밥이 설익어 나왔어요. 황당해서. 컴플레인 하니까 바꿔주시더라고요. 너무 꾸덕해서 다 못 먹고 남겼습니다. 올리브 오일은 좋은 거 쓰면서 트러플 오일은 조절을 잘 못하는 느낌. 버섯 조리는 이보다 잘할 수 있지 않나 생각했네요.
분위기는 괜찮고 사람도 많았어요. 봉골레는 맛에 비해 사진이 너무 별로네요. 다른 사진도 그런 걸로 봐선 폰카로 대충 들이밀어 찍기엔 가게 내 조명이 받쳐주지 못하는 게 아닌가 싶었어요. 가시더라도 수프는 시키지 말 것.
얄리
2009년, 부산에 괜찮다 할 레스토랑이 드물었던 시기. 로컬푸드를 이용한 요리를 보이는 레스토랑이 생겼더랬죠.
오너가 건축디자인 기업을 운영하는 분이라
레스토랑 건물도 예쁩니다.
낮에도 분위기가 괜찮지만
특히 밤에 가면 수영강 야경이 예뻐요.
시즌코스가 이 곳의 자랑
갈미조개를 사용한 봉골레 파스타와
개불파스타가 괜찮습니다.
개불파스타는 까사레치아면에 로제소스였는데
개불의 식감을 좋아하는 분이면 좋아하실거 같아요
레몬크림이랑 감자매쉬 곁들인 가리비 구이는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아도 반할만큼 맛있으니 꼭 드셔보아요.
해산물 피자와 안심스테이크도 괜찮았어요.
사진이 엉망인 이유는
밤엔 내부가 어두워서 사진 찍기가 좀 힘드러 줍니다.
당무맘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요 고르곤졸라 피자는 꼭 드세요 부산이라 그런지 봉골레에 동죽조개가..ㅠㅠ하으
Jack
완전 .... 개조아 ..... 너무 ... 부산의 뚜또베네 라고 불러줌 ㅜㅜㅜㅜ 선드라이드 토마토가 과육이 너무 탱탱해 볼로네즈는 진짜 ㅋㅋㅋ 한우가 찹찹 느껴짐 ㅠ 루꼴라 피자는 걍 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