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han
뽈레보고 7호점에서 먹었다 가격안보고 그냥 2인에 볶음밥 시켰는데 나중에 영수증보고 깜짝놀랐네ㅎ 양곱창이 원래 이렇게 비싸구나ㅌㅋㅋ예전부터 추성훈 단골집이라함(사진 잔뜩붙어있음)
마늘에 버무려진 양곱창+마늘기름장 맛없없. 다음에도 양곱창 먹으려나? 그러면 딴집 가볼듯
김벌구
뽈레 친구들아 부산가면 이거 먹자
10년만에 이맛 그리워서 왔다
대영양곱창 7호점 이다 기억하자
기름 때문에 곱창 못먹은 사람도
여기다 마늘 양념에 버무린,,
진짜 담백하게 구워준다
어제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도 막 들어가는거 보면
진짜 맛집 이런 분위기 찐 아니니
양 그렇게 안 좋아하는데 여긴 양이 최고다
사장님 38년간 장사하셨다구 그러니까 맛있지
레베디
저녁에는 역시 양곱창! 대영에 오랜만에 왔습니다, 1호점 이모분들도 잘 계시네요. 이날 손님이 많아서 좀 정신없어 보이셨어요.
오랜만에 먹는 양, 대창, 버섯, 마늘, 은행과 함께 냉동실에 들어갔다 나와서 얼음결정 보이는 대선 소주를 마시면 크아.. 이맛에 부산 온다…🥴
단계적 방역완화 덕분인지 자갈치 전체가 시끌시끌해서 엿장수부터 시주받는 스님, 망개떡 장수 아저씨까지 가게를 왔다갔다 하는데 마치 코로나가 퍼지기 전 같은 분위기라서 더 신났네요ㅋㅋㅋ 🤣
또 볶음밥을 빼놓을 수가 있겠나요, 볶음밥도 하나 시키고.. 이모님께서 냄비에서 찌고 있던 고구마를 서비스로 주셔서 고구마에 콜라도 한잔하고..
많이 즐거웠습니다, 다찌집의 재미를 농축해서 즐기고 왔던거 같네요.
맛집쥬아
전날의 해성막창 대기86팀에 기겁하고
담날 백화양곱창으로 가려했으나 휴무..ㅠㅠ
다시 검색 고고해서 대영양곱창 1호점으로 꼬우!
처음 한접시는 소금모듬으로 시켰는데 개인적으로 양이 불호여서 두번째접시는 대창,소창으로 먹었다
이모님도 너무 친절하구 대창두 넘 맛나구
갠적으로 은행을 같이 꾸워줘서 넘 조앗음😋
레베디
어제 저녁으론 양곱창이나 먹자며 이곳에 가보았습니다, 원래는 삼대천왕에 나온 백화에 갈까 했으나 자리가 없는거 같길래 요기로.
이때 좀 피곤했어서 그냥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1호점에 앉아서 양곱창 한 접시와 대선 한병을 시켰는데요.. 생각보다 맛있는 기본찬들 좀 집어먹다 보니까 힘이 솟아나서 퍼먹었네요 🤣
쌈채소도 듬뿍 주시고, 재래기도 양념이 적당하니 맛있고, 동치미랑 간장소스 양파도 양곱창과 술이 술술 넘어가게 하는 맛~ 🥴
양곱창 반접시를 양념으로 더 시켰는데 서비스라면서 거의 처음 시켰던 한접시만큼을 주셔서 열심히 이모님들이랑 얘기하면서 먹었답니다 😂
특이한 재미와 맛이 있는 곳이었네요,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