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부산 해운대구

테이블링 - 동백섬 횟집

동백섬 횟집

4.3/
13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2:00 ~ 22:00
  • 메뉴
  • 리뷰 1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2:0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00 ~ 16:0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51-741-388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09번나길 17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콜키지 서비스 가능콜키지 서비스 가능
  • 룸 시설룸 시설
매장 Pick
  • 해산물
  • 횟집
  • 물회
  • 코스
  • 갈치김치
  • 코스요리
  • 아구수육
  • 주차가능
  • 룸있음
  • 콜키지프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61%
  • 좋음
    39%
  • 보통
    6%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3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갈라파고스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훌륭한 스끼다시와 함께 한 고급 제철 방어> 더 이상 보급형 참치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대방어 가격이 많이 올랐다. 그래도 대방어에 가장 기름기가 차오르는 계절인 겨울이 시작된 만큼 올해 첫 방어회는 부산에서 맞이했다. 올해 개업 20주년을 맞은 신선한 자연산 활어회를 취급하는 해운대 대표 대형 횟집이다. 커다란 건물 하나를 통째로 쓰고 있으며 실내에는 룸이 굉장히 많아 단체 예약 수요가 많다. 메뉴는 특정 어종이 아닌 가격대별로 코스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먹고 싶은 어종만으로 회를 맞춰줄 수 있다고 해서 대방어만으로 부탁드렸고 가격은 시가, 인당 8만 원이었다. 가격대가 있는 만큼 스끼다시가 정말 다양하게 깔려서 회가 주연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갈치김치, 문어숙회, 오징어회, 전복회, 산낙지, 전복죽 등으로 방어회에 앞서 한두 잔은 비웠다. 스끼다시 퀄리티에 대해서도 간략히 짚고 넘어가면 단순히 가짓수를 채우기 위함이 아닌 단품이라 해도 납득될 정도로 신선했다. 오징어회의 경우 단맛은 적어도 쫄깃함이 살아있었다. 대방어는 한눈에 봐도 기름기가 많은 부위 위주로 넉넉하게 담아줬는데 두께가 다소 얇은 편이었다. 개인적으로 기름기가 많은 회일수록 두껍게 먹는 거를 더 선호해서 살짝 아쉬웠다. ​ 그래도 맛으로만 놓고 보면 흠잡을 데 없이 끝내줬다. 대방어 뱃살은 마치 참치처럼 입에서 녹아내렸으며 등살이며 다른 부위 모두 기름져서 급기야 참기름을 못 찍어 먹을 정도였다. 직원분에게 따로 부탁드려 두껍게 썬 방어회 몇 점도 맛봤는데 역시 두꺼운 게 기름기가 입안에 오래 남아 맛있었다. 느끼하다 싶어 씻은 묵은지와 와사비를 곁들였더니 잘 넘어갔다. 회를 슬슬 다 먹어갈 때면 튀김과 삼치조림, 아구 수육 그리고 호박전 등 2차 스끼다시를 내준다. 배가 어느 정도 찼지만 그건 날 것으로 찬 배이기에 이어서 술안주 삼아 먹기 좋았다. 마무리로 내주는 매운탕은 대량으로 끓여둔 걸 그릇에 퍼주는 스타일인데 국물 맛이 깊진 않았다. 방어를 넣고 끓인 건지 살이 정말 많았지만 우럭처럼 국물이 시원함을 주진 못했다. 자주 가긴 가격적으로 부담스러운 횟집이지만 제철 어종에 훌륭한 스끼다시가 곁들여지니 만족도가 높았다. 콜키지 정책도 괜찮던데 최대한 여럿이 오면 여러모로 장점이 많을듯하다. *2022년 12월 방문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또빙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해운대에 위치한 동백섬 횟집입니다. 1. 오래된 가게중에 하나입니다. 코스가 메인인 한국식 횟집이고, 가격대는 좀 있는 편입니다. 코스는 인당 5만원부터 시작하구요, 15만원까지 다양합니다. 그중에서 이시가리(줄가자미)는 8만원 코스부터 제공된다고 합니다. 그 이상 가격은 회의 양차이라고 해요. 뭐 매번 달라지는 것 같긴 하지만요. 저는 이번에 8만원 코스로 주문했습니다. 8만원 코스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2. 메뉴는 이렇게 구성되어서 나와요. 샐러드(초무침 비슷함)->죽->회(이시가리,방어,광어,도미 시즌에 따라 달라짐)->해산물(문어,전복,멍게,소라)->산낙지->튀김(고구마,가자미, 오징어)->가자미조림->아구수육->우럭 매운탕->후식(과일) 꽤 많죠? 그치만 단순하게 가짓수 채우기가 아니라 맛있게 나와요. 매운탕은 예전에 담백한 스타일이었는데 일반적인 매운탕 맛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우럭 매운탕으로 나오는데, 매운탕에 우럭이 통으로 들어가있어요. 그래서 더 맛있어요. 3. 사실 이 가게에서 이시가리를 처음 먹어봤습니다. 그래서 이 가게는 이시가리 먹으러 가는 집이라는 생각이 항상 들어요. 그래서 회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 여름에는 하모가 나오는데 그것도 맛있어요! 부산에서 가장 아끼는 횟집 중 하나 입니다. 계속 남아주었으면 좋은 횟집이에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리뷰 이미지 14
    리뷰 이미지 15
    리뷰 이미지 16
    리뷰 이미지 17
    리뷰 이미지 18
    리뷰 이미지 19
    리뷰 이미지 20
    리뷰 이미지 21
    리뷰 이미지 22
    리뷰 이미지 23
    리뷰 이미지 24
    리뷰 이미지 25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횟집 "여전한 갈치김치와 환상적인 라인업" 2년만에 재방문한 동백섬횟집. 일반적으로 한 번 맛본 곳은 왠만하면 재방문은 안한다. 특히나 지방은 더더욱 그렇다. 그런데 이집의 매력은 나를 2년만에 또 이곳으로 발길을 이끌었다. 2년 전에 비해 가격이 올랐다. 2년 전엔 최고가가 10만원이였는데, 이제는 15만원이다. 다행하 이시가리는 똑같이 8만원 코스 부터 내어주신다. 그래도 조금 화려하게 10만원 코스로 부탁을 드렸다. 기본적으로 예전과 다름이 없다. 이시가리도 맛있고 다금바리도 좋다. 어린 방어도 아삭하니 좋다. 회맛은 변함없이 굳건하다. 갈치김치에 갈치가 없다. 아마도 손님 중에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신가보다. 우린 어머니께 갈치만 잔뜩 달라고 하니 질릴 만큼 주셨다. 쿰쿰하게 삭은 갈치살은 멋진 술안주고 갈치의 감칠맛은 고스란히 김치에 베어들어간다. 서비스로 주신 대하구이는 껍질을 까주셔서 감사했고 고소하게 구워주신 다금바리의 위는 돼지 오소리감투나 소의 특양이 부럽지 않은 멋진 식감과 맛을 가지고 있다. 이날 최고의 맛이다. 전어 철이라 잔뜩 구워주신 전어구이로 따듯한 단백질을 잔뜩 맛보고 아구 전문점 부럽지 않은 아구지리는 이날의 백미다. 아구 위랑 내장도 들어있는 환상적인 구성인데 서울이면 이런 재료를 사용 못했을 듯 하다. 부산이라 가능! 회덮밥도 맛있고 삼치조림도 기가막히고 마무리 매운탕은 수제비도 품고있다. 서빙 어머님과 주고받는 술한잔에서 정이 싹트고 맛이 싹트고 동백섬횟집의 밤은 깊어간다! #러셔스의베스트술집 #러셔스의베스트횟집 #러셔스의베스트씨푸드 #러셔스의베스트김치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최은창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아재들의 해운대 횟집 해운대 호텔들이 밀집해 있는 곳에 있어 해운대비치 어디서나 걸어서 갈 수 있는 횟집. 뷰는 없지만 맛은 있다. 전형적인 부산 스톼일 횟집. 회를 투박하게 툭툭 썰어 접시에 둘러 낸다. 모양 장식 이런 거 없다. 오직 생선으로 승부한다는 뜻. 줄가자미(이시가리), 참돔, 광어 그리고 방어. 도미는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았는지 실핏줄이 많다. 이시가리는 세로로 길게 썰어 내는데 이 집 줄가자미는 길지는 않다. 작은 이시가리? ㅎ. 대신 도톰하게 썰었다. 그래도 달고 아삭하게 맛있다. 광어야 뭐 말할 것 없고 제철 방어가 한 자리 차지했다. 숙성하지 않은 신선 생생함 그대로. 이시가리 모르는 분들이 많아 슬그머니 포식. 후후. 서울에서 이렇게 먹으면 따블이 뭐야. 기차표값이 뚝하고 떨어진다. 부산은 회를 막장에 찍어 먹는다. 된장 맛에 먹을 것이다. 그래서 맨날 놀린다. 니들이 회맛을 알아. 일인 앞에 앞접시 대신 야채 한 양푼 준다. 콩가루 얹어서. 야채더미에 초장을 살짝 두르고 잘 비벼서 회를 얹어 먹어도 좋고 야채에 밥을 살짝 섞어 회와 먹어도 좋고, 야채 생 그대로 회와 함께 들어도 좋다. 가지런히 놓인 샤리에 회를 얹어 초밥을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전라도 김치처럼 곰삭은 정도는 아니나 잘 익은 배추김치와 시원한 동치미가 일품. 배추김치가 부산김치답지 않게 감칠맛 나고 맛있다. 그 외의 찬들도 통통한 갈치구이, 방어무조림, 고구마방어튀김, 아구수육 하나하나 빠지는 게 없다. 문어오징어전복해삼과 산낙지가 오히려 홀대 받는다. 도미대가리 매운탕도 넉넉하게 조밥과 어우러져 훌륭한 식사가 된다. 8만/. 이 집 분위기와 회맛이 대선소주를 다 마셔 버린거지 아재들이 마신게 아니다. 영하의 해운대 백사장을 걷는 아재들은 죄가 없다. 순전히 회 탓이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레드빈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점심 회덮밥을 먹기 위해 들른 “동백섬 횟집” 워낙 유명한 로컬 맛집이라 저녁에도 방문해보고 싶었지만 이날은 회덮밥을 먹었네요. 반찬 퀄리티, 회 선도, 매운탕 맛, 튀김의 식감 등 모든게 괜찮았습니다. 맛있게 먹었어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