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e
오징어국? 하면 학교다닐때 급식에 나오는 그 밍숭생숭하고 비린 국물 맛이 떠올라 거부감이 있었는데 오징어찌개.....너무 맛있는 음식이었네,,,,
맵기를 선택하면 찌개가 나오면서 고춧가루와 마늘로 조절을 해주신다. 오징어, 오징어알, 곤이도 한가득 들어있었고 물릴때쯤 돼지고기가 육식의 기름진 맛을 뿜뿜해준다. 국물도 msg 맛이 많이 나긴했지만 그걸 뚫고 나오는 시원한 맛 때문에 밥이랑 잘어울렸다.
소주러버🥵
당신..오징어를 좋아하시나요..?
오징어 환장하는 나의 최애 식당
이동네 올 일이 잘 없지만 오면 무조건간다
오징어짜글이집인데 고기랑 반반 시킬수도 있음
당면사리 추가할수있음 (안하면 바보)
밥에 비벼먹으면 존맛입니다 진짜로 왜안먹어
센치키모
포장이라 아쉽지만,
오징어, 콩나물, 두부 등 건더기 풍부하고요.
얼큰 담백한 육수가 소주안주 그 자체입니다.
나중에 매장에서 먹고 싶네요.
hop&cherry
방문한지 10년 정도 되었는데 맛이 기억이 안나서 점심으로 방문한 황성!이 동네는 주차가 헬이라 차를 가져갈 생각은 첨부터 없었는데 평일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도 주차 공간은 없고 월요일인데 벌써 만석.웨이팅 당첨 ㅠㅠ
한 5분 정도 기다리고 착석하여 오징어찌개로 2인 주문
대부분 메뉴가 2인부터 주문 가능하여 여러 메뉴 주문은 불가함
찌개가 준비가 되고 사장님이 마늘과 고춧가루를 들고 다니면 맛의 강도를 정하라고 함. 우린 얼큰하게 ㄱㄱ
오징어의 실함과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1.3 의 행복을 주었던 경험!! 한끼 배부르게 부담없이 먹는다면 추천
냐냐
오징어찌개와 오징어볶음 그리고 볶음밥,
보이는 것보다 더 맛있습니다.
불올리고 기다리고 있으면 사장님이 오셔서 매운맛 보통맛? 물어보시고 즉석에서 다진마늘, 고춧가루, 후추 간을 해주세요 ㅋㅋㅋ 갠적으로는 매운맛 추천이요. (그렇게 안매워요)
그리고 찌개에 라면사리 맛있습디다.
여기는 술도둑이라고 해야할것 같습니다.
소주랑 궁합이 매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