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벌구
부암갈비 처음 갔을때 사장님이 약간 불친절했는데
두명이서 육인분 먹어서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친절
하던게 언 15년전인듯 ㅋㅋㅋㅋㅋ 태어나서
멜젓소스 처음 먹은집도 여기 여튼 인천에 와서
고기먹는다 하면 부암갈비 추천
돼지생갈비 잘 없잖아 그리고 고기 잘 구워주고
웨이팅 심하지만 견뎌
호섭이
인천생활 어언 10년이 넘었건만
부암갈비 한번을 못가봄
예약안되고 웨이팅에 주차 불가 등의 이유로
드디어 가봤다!!!!
뭐냐 가게는 깔끔하게 새단장을 했고
몇대 안되긴 하지만 주차장도 있고
고기는 프로페셔널하게 다 구워주시고
볶음밥도 돌솥에 다 볶아져 누룽지까지 있게 나와주시고
술이 걍 술술 들어가고
또가야지!!!
고기 사진 하나 없다니 ㅋㅋㅋㅋ
먹효
✅ 부암갈비
1. 고기의 맛은 단연코 지방에서 나온다는 것을 나타내는 식당
2. 곁들여먹는 갓김치, 꽈리고추, 멜젖 모두 훌륭한맛
3. 다만 된찌는 가격은 착하지만 가격에 맞는맛
멜젖 볶음밥도 약간 싱거운 맛에 아쉬운있움
고기 가격도 인근대비 저렴한 편에 속하진않음
가격 부담안될때 편히 먹는다면 너무나 맛있는 고기
참고로 구워주셔서 너무 편함!!
쑥절미
✔️ 생갈비
✔️ 젓갈볶음밥
기대가 너무 컸나 와 완전 ㅈㅁㅌ 까지는 아니지만
기본 이상으로 맛있었음.
비계가 좀 많아 금방 느끼한데 곁들어 먹는 밑반찬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편.
특히 갓김치가 괜찮았음.
젓갈 볶음밥이 짭짤한게 맛있고 생갈비랑 잘 어울림.
젓갈이래서 눅진하거나 비릴 것 같았는데 그런게 없었음.
웨이팅 기다릴 정도는 아니지만 고기 좋아한다면 가보는 것도 괜찮은 정도.
재방문 의사 있어요.
simplepig
너무 맛있다. 뭔가 잘 돌아가는 컨베이어밸트가 있는 공장 느낌이랄까? 자리 앉는 것부터 다 먹고 나올 때까지 하나 거슬리는 것 없이 오롯이 고기에 집중하고 나올 수 있다. 빨리 먹게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게 나쁘지 않다. 첫 입이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서 계속 음~ 너무 맛있다를 연발하며 먹었다. 적절하게 잘 구워주시고 그릇에 하나씩 올려주시는데(고추장아찌, 갓김치, 젓갈, 구운 꽈리고추 등을 같이 올려주심) 누구는 부담스럽겠지만 난 좋았다. 한 테이블을 한 사람씩 담당하는 느낌.
하.. 맛있다. 오늘 먹었는데 내일까지 맛있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