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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테이블링 - 화선회집

화선회집

4.2/
5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1:30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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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00 - 21:30
요일11:00 - 20:30
운영시간
오늘
11:00 ~ 21: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2-777-440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인천 중구 우현로49번길 11-25
매장 Pick
  • 해산물
  • 횟집
  • 민어회
  • 수요미식회
  • 민어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38%
  • 좋음
    63%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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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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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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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치죠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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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해요 아쉬운점이 몇개 있는데 탕에 후추가 많이 넣음. 한상차림의 회부침에 회가 안들어있고 야채무침에 셀프로 만들어 먹어야 하는 점이 좀 황당했지만 무침의 간이 취향이 아니라 그냥 회로만 즐김. 좋았던 점. 민어알젓이 생각보다 별미입니다. 뽈락구이도 맛있었어요. 회도 철이 아님에도 맛있음. 친절합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zo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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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어철의 마지막을 맞이해서 그런지 애매한 시간인데도 모든 테이블이 꽉차있었다. 풀어지는 흐믈흐믈한 부위도 있었지만 김, 묵은지, 막장과 함께 먹는 쫀득한 민어는 입안 가득 풍성함을 주었다..!! 특히 진득하게 끓인 지리탕은 정말 최고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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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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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포시장 민어 골목의 대장이나 다름없는 횟집> 22년도부터 매 여름 벌써 4년째 먹는 민어회, 작년 한 해를 제외하곤 전부 인천에서 즐겼다. 인천은 과거 민어가 잘 잡히는 어장이었던 만큼 신포시장 일대엔 민어 골목이 형성돼 있다. 올해는 예전에 방문한 덕적식당, 경남횟집 이 두 곳보다 더 인지도가 높고 이 골목의 대장이나 다름없는 화선횟집을 찾았다. 저녁시간이었는데 가장 붐볐고 두 곳보다 규모가 더 컸다. 대부분 예약하고 오는 분위기였으나 안 해도 자리 잡는 덴 문제가 없었고 일단 대자 먼저 주문했다. 넷이 먹기에 소자는 부족할 거고 중자와 대자 가격 차이가 얼마 안 나 대자로 갔다. 민어회에 앞서 밑반찬과 스끼다시부터 한 번에 쫙 깔렸는데 가자미식해, 새우장, 씻은 묵은지, 민어알 등 푸짐하게 상을 매웠다. 인원이 넷이어서 그런지 유독 잘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열기로 보이는 작은 생선구이와 호박전 그리고 인당 한점씩 민어전까지 또 나왔다. 뭐가 너무 많아 정신이 없긴 했어도 구이와 전은 따끈따끈 갓 만든 듯 훌륭했다. 민어회는 특수부위 및 등, 배, 꼬리 등 다양한 부위가 한접시에 담아 나왔다. 때문에 목포에서 먹은 민어회 코스처럼 부위별로 차례차례 먹는 즐거움이 없어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다. 손이 가는 대로 조미김 한 장에 두툼한 민어 등살 한점과 묵은지를 얹어 바로 맛봤다. 깔끔한 등살이 입에 찰지게 감겨들었고 이에 김은 감칠맛을, 묵은지는 시원함을 더해 개운했다. 민어 껍질은 얇게 뜨지 않고 묵 모양으로 두툼하게 썰어냈는데 젤리스럽게 찰기가 굉장히 강했다. 쫄깃쫄깃한 식감을 즐기다 따로 소금을 요청해 콕 찍어 맛보니 고소함이 확 살았다. 물림 방지 차원에서 중간중간 스끼다시를 곁들였고 민어전의 경우 민어회 마냥 두툼한 살에 계란물을 얇게 입혀내 마음에 들었다. 민어살 맛이 압도적으로 높고 무척 포슬포슬했다. 민어 꼬릿살은 입에서 막 녹는 느낌은 아니고 살짝 쫄깃거리면서 담백한 맛을 내며 꿀떡 넘어갔다. 다소 자극적인 양념장과 잘 맞았으며 부레는 비계 같달까 치감이 그저 끝내줬다. 민어 뱃살은 기름장에 찍어 먹어도 별미지만 개인적으론 아무것도 곁들이지 않은 채 먹는 게 베스트 같다. 껍질을 남겨두고 썰어내 샤르르 기름지게 녹음과 동시에 쫄깃함이 뒤따랐다. 스끼다시 중 민어알은 참기름과 청양고추를 넣어 종지에 담아주는데 잘 휘저으니 젓갈처럼 변했다. 미세하게 비린 맛이 났으나 짭조름한 맛이 워낙 셌고 또 고소해 거슬리진 않았다. 민어전은 맛보기로 즐겼으니 패스하고 민어탕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탕은 인분을 기준으로 파는데 민어회를 먹고 난 다음엔 꼭 인원수대로 주문할 필요가 없대서 1인분만 요청했다. 민어 서덜에 미나리와 팽이버섯을 듬뿍 얹어 끓일수록 국물이 뽀얘지며 깊고 시원하게 우러났는데 아무래도 지리라 매콤한 갈증은 좀 남았다. 뭐가 됐든 올해 민어도 배부르게 클리어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나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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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동네 민어집 중 미디어를 많이 타서 그런가 제일 유명한 집. 민어맛은 어차피 다 좋아서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되는데 이 집의 장점은 밑반찬에서 낭비되는 접시가 없다. 뭔가 잘 먹고 나오게 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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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루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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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복기념으로 민어회 먹던날. 수요미식회에 나온 덕에 부모님이 가고 싶어해서 찾아감. 5명이 가서 민어회 소자 2 (회 대자를 시키면 반찬은 1세트 밖에 못나간다고 했기 때문), 민어지리탕 5개를 시켜먹음.정작 더 맛있게 먹은 민어탕 사진은 까먹고 못찍;; 여튼 사진이 민어회를 시키면 딸려나오는 차림구성. 식고 마른 민어전을 몇 부스러기 주는데 4만원짜리 민어전 메뉴는 재료가 없다며..(아마 부쳐낼 시간이라는 재료가 없는듯) 따로 주문은 받아주지 않았다. 민어 회와 지리는 둘다 맛있게 먹었다. 좋은 상태의 민어를 쓰는것 같다. 하지만 집근처에도 맛난집이 있어서 또 열심히 찾아가게 되지는 않을것 같다. 좋은 경험이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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