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턱이
대구짬뽕치고 살짝 라이트한 느낌인데 너무 맛있고
탕수육소스는 투명색으로 북경식소스인데
케찹이 들어가지 않은 맛이라 상당히 내취향이라 이때문에 자주 방문함
볶음밥도 옛날식 볶음밥이고 그냥 다 맛있다
주말방문시 웨이팅 감안해야함!
집이 가까워 포장으로도 자주 먹는 맛집
감자
오늘 방문은 ㄹㅇ 4.5
🩷볶음밥: 진짜 맛있음 짜장 소스 없이도. 기름코팅 완벽하고 고소함
🩷짬뽕국물🔥: 칼칼 매콤 시원. 청양고추 들어간 너낌
🧡미니탕수육: 달콤새콤한 소스에 쫀득바삭한 찹쌀탕수육. 맛있긔
✅가야성 단골친구 피셜 맛이 일관적이진 않지만 존맛일 땐 진짜 맛있다 함. 어쩐지 지난번엔 무난하더라니
🅿️유료주차장 50분 지원
날아라개고기
여기 짬뽕은 강렬한 불맛과 그에 못지 않은 맵기, 엄청난 양을 자랑하지 않았나? 맛과 양을 싹 깎아버렸네. 엄청 가벼운 스타일로 바뀌었다. 불맛이 나긴 하는데 전체적으로 맛이 가벼워. 반대로 말하면 깔끔한 국물에 불맛 터치라고 할 수도 있지만 원래 이런 거 아니었잖아요?
야끼우동은 덜 달게 만들었으면 좋았겠다.
밥보리
가야성ㅜㅜ
입맛이 변한거냐 .. 슬프다 ..
이 날은 기름맛도 진하고 국물도 없이 뻑뻑해서 추가 요청했어요.
감자
멀리서 찾아와서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실패할 일은 없는 짬뽕
🧡짬뽕밥: 양도 든든하고, 오징어에서 잡내 안 나고 부드럽고, 간 딱 적당하고, 불맛도 칼칼함도 적당하고, 야채와 당면 비율도 적당하고. 엄청 특별한진 모르겠지만 실패는 절대 없을 것 같은 맛. 근데 짬뽕이 유명하다던데 짬뽕밥을 먹어 특별함을 못 느끼는 건가 싶어서, 다음엔 짬뽕이랑 탕수육 세트 먹으러 재방문 예정
🅿️매장 앞 12~2시 두세대 주차 가능, 근처 유료주차장 50분 주차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