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
게국지가 나왔는데 냉동 생물이 올라가 있었다.
고추를 따로 빼달라고 했는데 언 고추가 다른 접시에 나왔다.
게는 살이 허했다.
김과자
원래 가려던 덕수식당은 재료 소진이고, 그 옆 유명해물나라도 웨이팅이 어마어마해서 근처 또 다른 유명한 식당으로 왔다.
원조 게국지를 먹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한 곳은 아니지만 안에 들어간 꽃게가 냉동임에도 꽤 실하고 국물도 시원하면서도 칼칼하니 맛있었다.
다른 가게보다 젓국 냄새가 덜해서 원조 게국지보다는 비교적 호불호가 덜 갈릴 듯.
뽀정
임신해서 아무것도 못 먹었을 때 유일하게 한그릇 뚝딱 했던 게국지였어요. 처음에는 게국지가 뭔지 모르고 그냥 눈에띄는 곳에 갔던 건데 아직까지 생각이 날 정도로 맛있어요. 시원한 배추잎 국물과 게맛이 정말 일품이에요. 아이가 다섯 살인데 아직도 생각이 나서 찾아 봤어요.
두룽
게국지🦀
국물이 아주 끝내줘요 .. 술을 안먹었는데도 해장되는 이 맛.. 밑반찬으로 간장게장이 나온다 그리고 게국지에 들어간 게 살이 진짜 ,, 살살 녹아 굴도 쫄깃해 ,, 밑반찬은 그저 그래
머거요
#태안 #한식
게국지로 유명한 곳 2인 5만원
민물새우 들어가서 시원한 바다 국물맛에 게도 실함 배추도 많이 들어가서 시원했다
전에 딴뚝 갔을땐 김치 들어가서 칼칼한 느낌이었는데 여긴 하얀 지리 느낌
개인적으로는 딴뚝통나무가 더 입에 맞았음
단 게국지라는 음식 자체의 호불호가 있을 수 있으니 참조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