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열차
목포 민어거리보다는 저렴한 가격의 용당골
민어 한상이 3-4인이고 한상이 10만원이다
민어 회 자체는 살짝 버석거리는 식감인데
다른데서도 숙성민어먹으면 이런식감이었던듯
전라도답게 깔리는 찬도 대단히 좋고(특히 반찬으로 나온 제육볶음ㅋㅋㅋ이 존맛)
미리 예약했더니 룸으로 주심
역시 전이 젤 맛있었고 마지막 탕은 약간 난이도 높았다 ㅋㅋㅋ말린생선국같았음 .. 목포에서 민어를 먹고싶다면추천!
뜰똥
여름 민어 먹으러 오다.
민어는 난 항상 좋게 생각해. 부래랑 껍질도 여기 맛있더라
무엇보다도 !!!! 민어전과 마무리 제육이 정말 맛있어요👅👅
민어회보다도 메인에 가까운.. 완성에 가까운 맛..
근데 반찬이 싹 다 삭힘류라 좀 먹는게 곤란했내 나로써는...
미역국에도 투머치 액젓향이 올라왓다..
전마
두명이서 6만원에 민어코스를 합리적으로 맛볼수 있는 곳
전반적으로 반찬들도 삭혀 내주는 편이라 이런류에 흥미가 있다면 추천
그 외에는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높을 듯...
민어전은 정말 맛있는 친구네요
팔릴레오 팔릴레이
2명이서 8만원에 민어정식(회,초무침,전,지리탕)을
먹는다는 건 굉장한 가성비라 할 수 있으나,
맛으로만 본다면 애매한..곳입니다..
음식의 간은 남도 음식 치고 슴슴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방문할 의사는 없습니다..
우디
재작년 겨울에 왔을땐 맛있긴 했지만 민어회 자체가 와!! 맛있어!!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요.. 어쩌다 여름에 먹은 민어회는 와!!!! 맛있어!!!! 인 것입니다.. 겨울에 왔을때는 한가했었는데 5시에 왔는데도 간신히 한 테이블 남아 먹게 되었어요. 예약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