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레리안
함양에서 뭘 먹을까하다 현지인 맛집이라는 닭갈비 가게를 왔다. 손 댈 필요없이 알아서 다 구워주는 서비스다. 좀 심심한듯한 양념이라 아쉽지만 볶음밥은 선방했고 막국수는 처참하다.
우타히메
전부터 맛이 들쭉날쭉하긴했다만… 이번 방문은 많이 실망스러웠다. 짠맛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닭 자체에서 느껴지는 감칠맛이 없었다. 양념의 밸런스가 많이 무너진듯…
다음에 리벤지를 갈 것이냐 말 것이냐의 기로에 서 있음
우타히메
오랜만에 까치식당. 이번 양념은 아주 맛이 좋았다.
고춧가루 맵기도 적당하고, 간도 알맞아서 밥까지 야무지게 볶아먹고 나옴ㅎ
빵에 진심인 편
MJ지수(3.7/5.0) 한줄평 : 닭갈비는 그냥 그런데 치즈떡이 진짜 맛있다. 추천메뉴 : 치즈떡 사리(2500) 원래 갈려고 했던 오리꿀꿀이가 재료소진이라 차선책으로 갔던 까치식당. 닭갈비가 맛없기 힘든데 솔직히 소스 간이 약간 싱거워서 그냥 그렇게 먹었고, 막국수도 너무 별로여서 실망했는데, 닭갈비 사이사이에 있는 치즈떡이 살면서 먹어본 닭갈비 치즈떡 중 제일 맛있었다. 그래서 오는 단골들을 보니 다들 치즈떡 사리 추가해서 시키더라고… 분명 같은 공장꺼 쓸거같은데 무슨 차이인지 궁금하다.
우타히메
함양에 아무 연고도 없는데 벌써 4번째 방문
갈때마다 고춧가루땜에 맛이 조금씩 다르지만
늘 평타는 치는 집
이 날은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