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O
가성비좋고 맛나게 먹었던 곳
저번때와(특수모듬7.2) 비교를 위해 이번에는 일반 모듬(5.2)을 주문. 일반부위의 모듬이라기보다 부위별 손질후 남은 자투리 느낌이 강했고 가격차이 고려해도 너무 별로라 실망... 나중에 다시와서 특수모듬 시켜서 먹어보고 재평가 예정 ㅠㅜ
OEO
수입산 가격에 질좋은 한우를 먹었네요.
5시좀 넘어서 갔던거같은데 대기는 없어도 테이블이 거의 차 있었습니다.
고기가 몇 등급인진 모르겠고 특수부위시켰는데 안창과 살치 두가지로 나옵니다. 부위가 고정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엄청 만족했네요. 숯도 좋고 고기도 손질 잘돼있고 품질도 좋았어요. 공깃밥 시키면 나오는 된찌도 좋았고 육회비빔밥도 저렴한테 육회양도 많고 맛있네요.
아주 만족해서 아마 소고기 땡길땐 항상 올 것 같습니다. 상차림비 있는데도 둘이 양 것 배터지게 먹고 10만원도 안나왔네요.
*주차 100대는 족히 댈 수 있을거같은데. 안내문에 주차장이 협소하다고...🫢
먹요정빕
가족 성화에 오픈런을 했는데 대기보고 어안이 벙벙.. 질 좋은 한우를 비교적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육비가 진짜 맛있음.
가시미로
응암동 친구 만나면
두번 중 한번은 여기로 옵니다.
가성비 고깃집.
아마도 비거세 육우를 쓰겠지요?
12시10분 도착해 번호표 뽑으니 190번.
앞에 40팀 있답니다.
5분여 기다리다가 친구가 종업원에게 몇번 들어갔냐고 물었는데 번호표 달라더니 찢습니다.
그리곤 따라오시라고.
자주 와서 얼굴 아는 손님이라고.
이건 배려가 아니고 비리인데. ㅎㅎ
나오다보니 야구부 후배 사인이 붙어 있네요.
둘이 육사시미 한 접시에 육회 한 접시, 육회비빔밥 두개 주문.
남기지 않고 다 먹었어요.
가시미로
점심은 차돌박이 굽고
육회와 함께 합니다.
식사는 된장찌개에 공깃밥 먹었어요.
항상 손님이 많습니다.
가성비 좋은 정육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