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호응러
뽈레를 안 쓰던 시절 지인의 추천을 받고 네이버 지도에 별표해놨던 곳인데, 생선과 밥의 조화가 좋았고 신선도도 좋았다. 튀김우동을 추가한 뒤 국물이 느끼해지는 것이 걱정되고 눅눅한 튀김이 싫어서 튀김을 따로 담아줄 수 있는지 요청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셨다. 그렇지만 국물에 빠진 튀김도 너무 맛있었고 국물도 안 느끼해졌다. 우동면도 탱글했다. 쓰다보니 추천해요로 바꿔야할 것 같네..
mia.
오늘의 추천초밥.... 가격대에 비해 괜찮다
고등어나 금태나 광어 지느러미까지 나오는걸 보면..
중간중간 장국을 채워주시는 등 세심한 편
다 먹어갈 즈음에 쉐프님이랑 접객하시는 분 께서
나가는 손님 보고 [단발머리 남자는 좀] 이라는 얘기를 안 들었으면 재방문했을지도 모르겠다.
YONDER
밥이 너무 아쉬웠고 초밥은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한편..
시메사바는 너무 비려서 먹고나서도 입에서 비린맛이 계속남았다.
K🤔
샤리가 좀 단단히 뭉친 질감인 점이 내 취향엔 덜 맞았지만, 괜찮게 먹었다. 아이에게도 친절히 챙겨주셨다. 아이들이 메밀소바와 기본우동을 잘 먹어서, 애기 데리고 갈 만한 스시집으로써 재방문 의사 있다.
장희
그럭저럭 나쁘지않은 동네 초밥집... 망플엔 리뷰가별로없지만 사람이 꽤 오던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