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오리
반월 호수의 사계절을 온전히 품은 곳이에요. 탁 트인 뷰가 좋고, 음료는 무난. 중간중간 관리가 제대로 안 된 테이블들이 있어 그 부분은 마이너스. 요즘 워낙 경치 좋은 곳이 많으니 반드시 이곳을 찾아야 한다 그런 포인트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긴 반월 호수 둘레길 등 걸을 만한 스팟이 많아서, 그 점은 괜찮네요.
#조오리_카페
글쎄요
허니듀 풍경사진 추가 투척합니다.
2층에서 커피한잔, 혹은 1층에서 식사하고 나오면 정원이 있어요. 정원에서 한가롭게 나무그늘 아래에서 뜨개질을 하거나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군요.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연인과 함께 한가롭고 여유있는 시간을 가장 길게 그리고 가장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선택일 것 같습니다. 멀리 아침고요수목원까지 갈 것 없고 경기 남부권에 사시는 분이라면 하니듀 강력추천합니다.
주차 걱정도 없습니다.
글쎄요
오래 전부터 찜해 놓은 경치 좋은 까페에 드디어 왔어요.
경치 정말 좋습니다. 정원 조경도 훌륭해서 시간 보내기에 좋습니다. 자리 수도 넉넉하고 음악도 거슬리지 않는 수준입니다.
음료 가격은 쎄지만 정원 조경도 좋고 뷰도 좋아서 그 가격이 인정될만해요.
커피도 괜찮은 편입니다.
아차... 여긴 이탈리안 레스토랑이기도 합니다.
Pibi
비오던 어제 퇴근 후 남자친구랑 반월호수를 다녀왔어요.
허니듀는 반월호수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카페에요. 이 주위에는 카페나 식당들이 꽤 있어요.
2층 건물로 호수를 끼고있고 분위기가 꽤 괜찮았습니다. 비오는 날이 아니었다면 주위로 산책도 했을거에요.
점심은 이미 먹은 상태이기도 하고 와플이 먹고싶어서 간거라 남자친구는 케냐AA더치커피, 저는 얼그레이ice를 같이 시켜서 먹었어요.
모든음료가 ice는 천원 추가금이 붙더라구요. 아메리카노ice만 +500원 이었어요.
더치는 어디에서나 먹는 같은맛이라고 했구요, 얼그레이는 향이 좋아서 꽤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다 마실때까지 티백을 건질 수 없어서 다마실때 즈음에는 끝맛이 조금...
와플은 바삭한 와플은 아니구요, 촉촉달달했어요:) 시나몬향에 아몬드랑 크림이랑 해서 저도 남자친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격은 더치커피ice 9K, 얼그레이ice 8K, 정통플레인와플 9K 였어요.
음식 메뉴도 보긴했는데 음식도 가격이 좀 있었구요. 와플과 차는 괜찮았는데 음식은 어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