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양은 많지만 바지락이 해감이 안됐는지 뻘 씹어버려서 반 먹고 냄김ㅠ 김치는 무난무난한듯
Dal
바지락 칼국수랑 반반 왕만두 하나씩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왕만두는 큼직했지만 익숙하고 무난한 맛이라 굳이 따로 시켜먹을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김치 만두는 만두속이 씹을 때 잘잘한 느낌이어서 씹을 때 만두속의 덩어리감이 느껴졌던 고기 만두 쪽이 좀 더 취향이었어요.
몇 년 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던 바지락 칼국수는 양도 넉넉하고 바지락도 많이 들어 있어서 좋았어요. 주문 후 오래 기다리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괜찮았습니다.
입구 위치가 좀 애매한데 매장이 생각보다 넓고 반찬으로 나온 열무 김치와 배추 김치도 칼국수랑 같이 먹기 좋았어요.
월요일 휴무인 게 좀 아쉽지만... 나중에 비 내리는 날 또 가보고 싶네요. 🥰
레드빈
대머리칼국수
주말 오전에 방문했는데 건너편 성남중앙공설시장 주차장에 주차,,, 이미 주차가 만차라 꼭대기까지 올라갔네요.
건너편에 대머리칼국수는 건물 2층인데 건물들이 다 비슷해서 햇갈리네요.
닭한마리칼국수 주문, 슴슴한 국물과 푹 끓인 배추 조합이 좋네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ఠ ͜ఠ₎
태평동 주민이라면 안가본 사람이 없다고 해서 나도 가봤다
입구 찾기 힘든게 벌써 맞집느낌이자나;;;
골목 기웃거리다가 간판 발견해서 후다닥 들어갔다
허름한 건물.. 식사하고 계신 어르신들..
맞집일 수 밖에 없다 후
뜨끈하고 감칠맛 나는 국물, 시원한 김치, 착한 가격
삼박자 쿵짝?
면 굵기가 제각각인것도 조˗ˋˏ 와 ˎˊ˗
국밥이 10,000원인 시대에 이 정도 퀄리티의 손칼국수가 8,000원이면 훌륭하다
동네주민이라면 한번 가보길⊹꒰⍢⑅ ꒱꙳
너리프
진짜 맛있고 푸짐하다
입구 찾기가 좀 힘든데.. 여기가 맞아? 하면 거기가 맞다
또 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