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가격도 합리적이고 맛있어요! 빨리 나오고 넓어서 가족끼리 가기도 좋아요
최고야
2층에 있는 포명천천..
항상 영업을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지만..
늘 열려있는 매장이랄까.
음식메뉴가 1만원 초반대(과거에는 6천원대~ 9천원대로 점점 상승 중)
물가가 오르면서 이 곳 메뉴도 오르기는 했지만,
다른 가게들에 비해서 굉장히 저렴한 편이라 술 먹기 좋습니다.
혼짬 하러 갔는데
짬뽕에 오징어도 한마리 다 들어있고
만족만족
맛있는 짬뽕먹으러 가는 밥집 보다는, 술 한잔, 또는 여러 요리 노나먹는 중국집 색깔이 더 강하긴 하지만(제 기준)
밥먹으러도 오며가며 들리기 좋아용
최고야
집이 멀어서 전 날 친친악어에서의 뽈레나잇에서 일찍(?) 귀가한 어른은
다음날 퇴근 후 짬뽕에 소주를 먹는 훌륭한 일정을 소화합니다
여기 요리도 저렴하고
맛 중간은 해서 술먹기 조와용 꺄르륵
(앞 전에 집 앞 짬뽕집 2개 휴무 찍고 온 거 안비밀)
메밀소바
~ 짜장면 짬뽕 깐풍기 ~
둘이서도 메뉴 세 개 시킬 수 있는 가성비 맛집.
메뉴를 푸짐하게 시킬 수 있어서 일단 기분이 좋음. 맛도 준수하고 양도 엄청 많다. 다 못먹음,, 세 개 중엔 깐풍기가 제일 맛있었다! 맵달🔥
먹으려고사는사람
배터지게 먹고싶으면 가는집
맛있는 음식들이 저렴함
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