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규
내장탕 13,000 평일 점심 12시쯤 방문했어요. 운이 좋었는지?? 앞에 주차자리가 났고, 바로 식사할수 있는 자리도 있었지만 보통 웨이팅을 각오하고 가야하는 곳이에요. 해장국은 양+선지 구성으로 흔히 생각하는 내장탕이고 내장탕은 7가 내장이 들어간다는.. 흔히 국밥집에서 볼 수있는 친구들이 아닌 다른 부위로 구성되어있어요.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일반 내장탕을 즐기시더라도 주문전에 한번 확인하시는 걸 추천해요. 하얀 국물을 취향에 맞게커스터마이징해서 먹을 수 있어 좋은 곳으로, 저는 맛있게 먹었어요.
최고야
포장하면 이렇게 봉투에 담아주심 ㅋㅋ
어렸을 때 데려가면 싫다고 울고불고 해서 못 먹었는데.. 이제는 없어서 못먹음. 외진곳에 있어도 맛있어서 오래오래 장사하고 있는 중!
노미
자극적이지 않은 해장국이 일품이네요. 해장하며 술을 시킬 수 있다는 말포리님의 말이 찐임을 느꼈습니다. 🍶
말포리
여기가 뽈레에 이미 핀이 있을 줄은 ㄷㄷㄷ 전날 술 제대로 먹고 너무너무 추워서 뜨뜻한거 먹자고 수원주민이 데리고 갔습니다. 일요일 열두시인데 가게 테이블이 동네 주민들로 꽉 차 있더군요. 저는 소고기해장국을, 친구들은 내장탕 (이 집이 내장탕이 유명하다고) 먹고 내장볶음을 하나 시켰는데 전부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해장국은 콩나물 들깨가루 소고기가 적절했고 내장볶음은 잡내 안 나고 적절한 매운양념이 계속 먹게 만듬. 해장술이 땡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으니 주의를..
최고야
영통에서 거의 유일하게 내장탕 먹을 수 있는곳. 오래된 동네 맛집으로 찾는 사람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