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리
숙성생등심을 무쇠불판에 빠르게 구워 먹는, 그야말로 한국식 팬스테이크.
고기 품질은 높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보이나, 굽는 사람의 스킬에 따라 매 번 다른 고기를 먹게 된다는 점이 다소 아쉽다.
맛있게 먹으려면 빠르게 겉면이 시어링 되자마자 불판에서 거두어 한 점 한 점 먹을때마다 살짝 익혀먹으면 되는데 연한 육질 사이로 육즙이 한입에 쏟아지는 경험이 가능하다.
자몽에이드66
수원 우판등심
셋이서 갔는데 추가주문하면 처음같은 퀄이
안나온다는
친구의 의견을 듣고 ㅋㅋ
5인분 주문해서 먹음!
고기정말 부드럽고 맛있었고
된장죽을 먹길래 시켰는데 완전 별로^^여ㅛ음
깍두기 볶음밥이 나을듯!
고기는 진짜 맛있음
김미영
후배가 얻어먹고 눈이 동그래지는집. 근데 된장밥 진짜 오래걸려서 점심에 먹다간 30분쯤 지각이다.
소고기 짱이지...
무영
엄마랑 할머니 모시고 왔다.
막입이라 고기는 뭐든 좋아서 맛있었다.
직원분이 고기도 구워주시고 계속 주시하면서 필요한걸 보충해줘서 편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차 대기도 편했다.
가격은 사악해서 내 돈 내고 올거같진 않다.
끝.
끈
🥩우판등심 수원점
원래 대도식당 공덕에 있는 거 다녔(?)는데 앞으로는 우판등심 가도 될 듯(일단 좀 더 쌈….). 맛있었다.
깍두기는 그냥 먹으면 그렇게 맛있다는 느낌은 없는데 깍두기 볶음밥은 맛있다. 대도식당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주는데(상하목장 같은 거) 여기는 매실차 준다는 거 빼곤 진짜 별로 다른 게 없는 듯? 매장이 크고 사람이 많은데 고기 구워주시는 분과 알바생의 역할이 철저하게 구분되어 있더라. 다들 내 일을 열심히 한다 이런 느낌ㅋㅋㅋ
결론적으로 맛있었음.
- 재방문 의사 : 있음
- 실내 : 고깃집
- 주차 : 본건물에도 있고 길 건너편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