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남녀
언제 먹어도 맛있는 모찌가. (친구 영입 성공😎)
바나나(2,000)와 자몽(2,200) 모찌 포장.
왜 이렇게 가격까지 착한 거야.
이러면 안 갈 이유가 없잖아..
자몽은 예전에 먹었을 때 별로였는데, 잊어버리고 주문.
근데 이번엔 쓴맛이 거의 없고 맛있었다 ! 겉엔 커스터드 가루가 묻어 있고 속에는 백앙금이 같이 들어 있음.
바나나는 심지어 초코바나나였음. 초코바나나 덕후 친구가 정말 행복했다. 다음에 또 사 줘야지.
곧 딸기시즌 돌아오면 딸기모찌 먹으러 가야지.
원래 두바이 초코 별로 안 좋아하는데, 뭔가 모찌가 두바이 초코는 기대됨. 도전해볼까..! +무화과도 먹어봐야지 -_-
맛집남녀
하.. 세상 사람들이 모찌가 다 맛봤으면 좋겠다.
과일 모찌는 여기가 베스트라고 생각!
선물하기도 딱 좋다 ... b
딸기 모찌 3500원.
이 날은 무작정 단맛보단 살짝 신맛도 느껴지는 딸기였지만
그래도 기분 좋아지는 맛 .. 모찌가 적당히 두께감 있어서 더 쫄깃하고, 팥앙금도 조화롭고 맛있다.
맛집남녀
2020.03 리뷰
다양한 과일 모찌를 판매하는 모찌가.
청포도, 망고, 자몽, 그리고 가장 먹고 싶었던 딸기 모찌.
모찌 자체는 정말 얇은데 신기할 정도로 과일을 잘 감싸고 있음. 팥도 부드럽고 달달하다. 근데 과일이 들어가다보니 과일마다 차이가 좀 큰 듯 하다.
이번에 샀던 과일들은 다 단맛이 약해 아쉬웠다. 특히 자몽은 너무 쓴맛이 강해서 다 먹지 못했음.
고로 다음에 다시 도전해보고 싶음.
블루베리, 과일도 달달하고 너무 맛있다.
생긴 게 무척 앙증맞다. ㅋㅋ
이 곳 모찌는 얇고 쫀득하고, 팥 입자도 매우 곱다.
그냥 팥만 들어간 모찌도 있어서 좋다.
계절마다 과일종류도 조금씩 변동이 된다.
서비스는 매우 친절!
솜글
말랑쫀득 모찌… 큼직한 딸기에 얇은 모찌가 쫀득해요. 마카롱에 미니모찌를 잘라께운 모찌롱(!) 신제품 딸기와 파인애플도 맛났어요.
로미
예전에 한번 유행했던 딸기모찌는 그냥그래서 과일모찌 뭐 그냥그렇겠거니 했지만
회사분들이 이곳의 과일모찌 너무 맛있다고 하도 말씀하시길래 태풍을 뚫고 무화과모찌 먹었는데...
세상 세상 너무 맛있음...
과일이 정말 완전 크게 하나가 들어가 있어서 하나만 먹어도 만족스러움! 선물용으로도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