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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테이블링 - 그집 해장국

그집 해장국

4.3/
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06: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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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06: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31-244-669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정로 142
매장 Pick
  • 한식
  • 뼈해장국
  • 감자탕
  • 국밥
  • 아침식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6%
  • 좋음
    38%
  • 보통
    0%
  • 별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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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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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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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기지 않는 놀라운 가성비의 허름한 노포 해장국집> 수원KT위즈파크 앞에 위치한 허름한 해장국집, 일요일 빼고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영업한다. 아침식사하러 들렀는데 벌써 많은 손님들이 자리하고 계셨다. 뼈해장국 단일 메뉴로 인원수만 파악되면 인당 하나씩 내어주며 가격은 놀랍게도 7천 원이다. 현금을 내면 6천 원만 받는다고 하니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다 부럽다. 메인이 뼈해장국이니 반찬으론 간단하게 김치와 깍두기만 딱 나온다. 제아무리 뼈해장국이 맛있어도 김치와 깍두기가 별로이면 용납이 안되는데 여긴 둘 다 맛있었다. 뼈다귀 살을 찍어 먹을 양념장과 국물에 넣을 청양고추도 제공되니 취향에 따라 곁들이면 된다. 칼칼한 맛을 즐긴다면 청양고추는 먼저 뿌리고 시작해도 좋을듯하다. 뼈해장국에는 등뼈로 추정되는 뼈다귀 세 개와 우거지가 들어가고 국물이 다소 맑은 편이다. 국물엔 기름기가 많지 않으며 구수함보단 칼칼함이 더 강한 스타일이다. 뼈다귀 하나 들어 올리자 제법 무게감이 느껴졌는데 보아하니 살밥이 꽤 붙어 있었다. 살밥은 살코기 위주로 식감이 녹을 듯 부드러운 건 아니었고 식감이 좀 있는 편 그렇다고 퍽퍽한 건 절대 아니고 국물에 좀 담갔다 먹으면 촉촉하게 즐길 수 있을 정도다. 한점씩 뜯어 양념장에 찍어 맛보다 보니 아침부터 소주 생각이 절로 났다. 푹 삶아진 우거지는 씹었을 때 싹 사라짐과 동시에 단맛이 올라와 아주 마음에 들었다. 비록 6, 7천 원짜리 가성비 뼈해장국이긴 하지만 우거지 양은 살짝 아쉬웠다. 뼈다귀를 해치우곤 국물에 청양고추를 조금 뿌린 뒤 밥을 말아 먹었다. 확실히 탄수화물이 들어가니 포만감이 들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게 이것이 진정 뼈해장국의 매력 총평하면 저렴한 가격도 가격인데 1만 원이 넘어가는 유명 뼈해장국과 비교했을 때 전혀 꿀리지 않은 훌륭한 뼈해장국이다. 수원에는 유치회관만 있는 게 아니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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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하동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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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못할 그 집 해장국 단일 메뉴는 늘 신뢰감을 준다. 오직 사람 수만 물어보고 메뉴를 척하고 가져다 주는 그 시크함에서 믿음이 피어난다. 작은 가게다. 메뉴는 오로지 해장국. 자리에 앉으면 사람 수를 물어보고 자연스럽게 해장국을 내어주신다. 큰 뚝배기에 뼈, 우거지가 잔뜩 들어간 해장국이다. 큼지막한 뼈가 세덩이가 있고 그만큼의 우거지도 보인다. 놀라운건 가격. 이 해장국이 7000원이다. 그야말로 혜자스럽다. 깍두기와 배추김치가 있는데, 배추김치보다는 깍두기가 해장국에 잘 어울린다. 배추김치는 아직 익질않아 해장국과는 거리가 멀었다. 뼈에 붙은 고기는 실하다. 꽉 차있다의 정도는 아니지만, 착실히 붙어있어서 먹기 좋다. 국물은 가볍고 시원한 편이다. 된장의 구수한 맛과 더불어 우거지가 만들어낸 시원한 맛이 강하다. 대신 다른 뼈해장국처럼 진득하고 무거운 느낌은 덜한 편이다. 그 무거운 느낌을 다진 고추의 매운 맛으로 메울 수 있다. 고추를 잔뜩 넣어 칼칼하게 먹으면 땀이 나는데 그만큼 숙취도 날아가는 느낌이다. 좋은 단일 메뉴였다. 정말 심플한 곳이다. 새벽부터 영업을 하는 것도 마음에 들고 단일메뉴 하나로만 승부하는 점도 좋다. 가장 좋은 건, 저렴한 가격과 그를 뛰어 넘는 퀄리티다. 해장국 -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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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이크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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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대의 진정한 패스트푸드 🍔 주문 후 3분뒤에 바로 나옵니다 😳 현금결제시 천원 할인은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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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순대[미순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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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장 근처 빨간 간판 해장국집ㅋㅋ 맛이 막 뛰어나기보단 가격대비 양이 뛰어난 식당같다 현금가 6천원 카드 7천원 2인분 포장해서 먹었는데 3~4명은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 시원하거나 칼칼한 맛은 아니고 약간 느끼, 약간 고소함 무난무난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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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이크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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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맛있고 고기도 많은데.... 아버지가 언제 달다고 별로라고 했던게 딱 맞는거 같네요. 좀 많이 달달합니다. 단맛만 좀 약하면 진짜 청양고추도 많이 줘서 좋은데 아쉽네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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