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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테이블링 - 동북 교자관

동북 교자관

4.2/
3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30 - 22:30
요일10:30 -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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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0:30 - 22:30
요일10:30 - 22:30
요일10:30 -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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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0:30 ~ 22: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1-257-918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팔달로247번길 4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중식
  • 고깃집
  • 양꼬치
  • 만두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0%
  • 좋음
    50%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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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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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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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모자이크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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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치는 나쁘진 않은 정돈데 아니여기 요리 왤케잘한대요 마라두부덮밥(못찍음) 대존맛에 지삼선도 바삭바삭 개지리고 만두도 연밀 줄서서 먹는것보단 여기가 나은거같은데.....ㅋㅋ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효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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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꼬치 먹으러 갈만한곳 매장이 무지 크다 꼬치도 맛있어용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작은우체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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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전에 우연히 배민 통해 마라탕을 시켜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꼭 한 번 가서 먹어야지 기억해두었던 곳을 설 연휴를 틈타 방문했다. 위치는 장안문 길 건너편으로, 이쪽 길가에 중국 현지식 음식점이 다수 포진해 있는데 다 맛이 괜찮다는 소문이 있어서 한 번씩은 방문해볼 계획이다. 저녁 시간에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3~4팀 정도 있었고, 별 생각 없이 웨이팅 장부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기다리다가 뭔가 좀 이상해서 다시 여쭤보니 대기 명단은 1층에서 양꼬치를 먹는 경우에 적는 것이고 2층은 그냥 올라가도 된다고 했다. 1층 테이블에는 양꼬치 그릴이 있는 테이블이고 2층 테이블은 일반 테이블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양꼬치를 먹을 계획이 아니라면 우리처럼 불필요하게 기다리지 말고 미리 말씀드려서 자리를 안내받는 것이 좋겠다. 2층은 그냥 일반 식당 느낌으로 인테리어에서는 특별한 느낌을 받기 어려웠다. 다만 소수 인원으로 방문시 앉을 자리가 썩 마땅치 않았다. 4인석 테이블이 3개 정도 밖에 없고 6인석 8인석에 룸 공간이 두 개 정도 있어서 2층은 단체 손님이 아니면 자리 잡고 앉는데 약간 부담이 있을수도 있겠다.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을 가져다 주시는데 사진과 함께 모든 메뉴가 나와있는 전체 메뉴판과 그 중 일부 메뉴가 추려져 있는 약식 메뉴판 두 개를 주신다. 메뉴 종류가 정말 많아서 한참을 고민하다 세 가지를 골랐다. 가장 먼저 나온 것은 쯔란 양고기. 굉장히 간이 세다. 혀가 얼얼할 정도로 짜고 맵다. 쯔란과 고추를 아낌없이 때려넣고 볶은 양고기인데 사실 맛은 양꼬치 구워서 쯔란 양념 찍어 먹는 것보다 살짝 더 맛있는 정도. 아마 재방한다면 그냥 양꼬치를 먹을 것 같다. 다음으로 건두부 요리. 우리는 이런 중국식 음식점에 가면 건두부 요리를 자주 주문하는 편인데 가성비가 좋아 포만감도 있고 맛이 좋은 편이기 때문이다. 보통 무침만 있는데 이곳 동북교자관에서는 약간 국물(?)이 자작한 형태의 건두부 요리가 있어 주문을 하였고 결과적으로 성공이었다. 건두부와 팽이버섯이 반반씩 어우러져 건두부만 있을 때보다 식감이 좋았고 전분이 적당히 섞인 칼칼한 국물이 느끼함을 잘 잡아주었다. 이 메뉴는 다음에도 또 주문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름이 교자관 인 만큼 만두도 먹고 가야되지 않겠나 싶어 주문한 반 구운 만두. 이름처럼 아랫 부분만 바삭하게 반만 구운 만두인데 이 메뉴는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무엇 때문인고 하니 바로 향이 문제인데 여기 샐러리가 들어가서 그런지 굉장히 낯선 향이 난다. 내 경우에는 그게 오히려 청량한 느낌이 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아내는 잘 맞지 않는지 잘 먹지 않았다. 고수나 샐러리 같은 향에 면역인 분이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직원분께 물어보고 샐러리가 없는 만두 종류를 주문하는 것이 좋겠다. 만두 자체는 바삭 촉촉하고 안에 육즙이 가득해서 아주 맛있었다. 전반적으로 꽤 흡족한 식사를 했지만 그럼에도 추천해요, 를 망설였던 부분은 음식이 아닌 다른 부분 때문이었다. 요즘 보기 드물게도 2층에 흡연실이 있는데, 단순히 방 하나를 그냥 흡연실이라고 써붙여놓고 안에 들어가서 담배를 피우는 형태인데 당연하게도 에어커튼 같은 것도 없어서 문 열고 닫을 때마다 퍼져나오는 담배 냄새가 2층 공간 전체에 자욱했다. 심지어 위치가 2층 올라오는 계단 바로 앞인 것도 문제. 흡연하시는 많은 분들이 신나서 허허 웃으면서 연신 들어가서 끽연을 하셨지만 그 앞에서 밥을 먹는 우리는 괴로웠다. 이 부분은 2층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를 할 필요가 있겠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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