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 진심인 편
양장피와 간짜장이 맛있는 중식당
Mj지수 4.2
추천메뉴 : 양장피 중(35000), 간짜장 곱빼기(10000)
어향가지 소(35000)
가지안에 다진새우살도 들어있다했는데, 멘보샤처럼 새우가 탱글한게 맛있다
깐풍기 중(30000)
간이 안 세서 좋았다
유린기 소(22000)
부먹인데도 바삭한 튀김이 좋았다
양장피 중(35000)
겨자 넣고 버무려주시는데, 전체적으로 간이 세지 않아 좋았다. 잡채고기도 많이 들어있고👍
겨자 넣고 버무려주심
간짜장 곱빼기 (10000)
달고 면이 부드러워서 마치 최애 간짜장집 중 하나인 동해반점을 연상시킨다👍 양도 곱빼기인거 감안해도 일반적인 간짜장 2배는 되는듯하고, 돼지고기도 많이 들어가있는데 잡내도 제로라 극호! 유린기 고추 올려먹으니 완전 고추짜장이다🤣
김베리
동네에서 유명한 식당인가봄. 70년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과연 맛이 오랫동안 유지할 만하다. 요즘 이런 짜장면 잘 하는 중식당 찾기 힘든데 만족했다. 그리고 양 진짜 엄~~~청 많으니까 양 적으면 주의하시길.
C여니
간짜장, 팔보채, 가지요리 진짜 맛있음
굴짬뽕 맛있음
탕수육 쏘쏘
여긴 탕수육보다 깐풍기가 더 맛나요
재방문의사 있음
수원갈비도둑
어렸을때부터 한달에 두세번은 꼭 가는집
내 몸이 기억하는 짜장면
간짜장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맛
기복이 좀 있지만 저점이 평균 짜장면의 맛이고
고점은 압도적임 싱겁게 먹는 사람들은 짜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그만큼 진한 양념을 가지고 있고 개인적으론
살짝 불기 직전의 면발 상태 + 소스를 다넣어 비비고 조금 기다린후 먹으면 소스가 면에 착 달라붙어 최상의 상태라 생각함. 이 간짜장 면발을 자르지 않고 듬뿍 들어 한입에 우물우물 먹을때 입안에서 느껴지는 그 맛과 향 그리고 만족감은 다른 어떤 짜장을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다
milk_Huro
일반 짜장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싸지긴 하지만 면에 계속 딸려오는 다진고기가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