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뽀
유동골뱅이
네이버에 유동골뱅이 치면 바로 여기 나옴
무침도 있는데 기본 삶은거 먹어봄
식재료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음
맛집남녀
술을 즐기지는 않지만 워낙 예전부터 유명해서
궁금했던 유동골뱅이 방문. 주말 저녁 6시쯤 방문했는데
30분 이내로 웨이팅 했음. 딱히 웨이팅 시스템도 없고,
그렇다고 웨이팅 줄이 있는 것도 아니라 당황스러운.
눈치껏 줄 서야 해요. ;;
술주문이 100프로 필수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문 받을 때 어떤 술 시킬지 물어보시기도 하고
술이 없는 테이블이 없길래 궁금했던 레몬 소주 함께 주문.
골뱅이 무침 오이로 시키고, 홍합탕, 계란말이까지
2명이서 배부르게 먹었다. 골뱅이 무침이 먼저 나오고
소면이 나오기까지 10분 정도는 더 걸린 듯.
처음에 양념이 너무 진한가 했는데 소면 넣고 버무리니
딱 적절했다. 새콤매콤 양념이 찐하고 자극적인.
홍합탕, 국물이 맛있었는데 금방 식어서 아쉬웠다.
계란말이는 진짜 두툼한데 퐁신퐁신 구름 같은 식감 대박!
의외의 킥이었다.
레몬 소주는 적당히 새콤하면서 꽤 달았음.
끝에 술맛이 조금씩 느껴지는 정도.
이것도 시원하면 더 좋았을 텐데..
맛있긴 한데 술을 안 마셔서 그런가, 아님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그냥 그랬던 곳 !
고잉
올때마다 감탄🫶
골뱅이와 레몬소주 완전 추천!
효라
골뱅이가 싱싱하고 실해요! 소주콸콸
오이무침에 소면추가 꼭 해드세욥
지나
유동골뱅이
메인 메뉴인 골뱅이무침은 2,000원 올랐으니 참고하세요. 여전히 맛있습니다. 배민에서 배민1으로 주문도 가능한 것도 아시죠? 꽤 멀리까지도 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