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라
화덕피자 맛집!!
양도 엄청 많구 퀄리티도 좋아요
피자가 진짜 넘넘 맛있어요…❤️
도우 쫄깃 치즈양도 존 맛 탱
토요미식회장
행궁동 라비아화덕피자 무난무난한 괜찮은 이탈리아음식점
최근 수원 효원공원에 사진 찍으러 갔다가 일이 있어서 행궁동으로 이동했다. 근처에서 괜찮은 식당을 찾아봤는데 타코사노스라는 곳이 인기가 많았고 주변의 평도 나쁘지 않았다.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30분 이상 웨이팅이 예상되었고 급하게 네이버지도로 행궁동 라비아화덕피자라는 식당을 찾아냈다. 사실 뭐 맛 기대는 그다지 하지는 않았다. 그저 별로만 아니길 바라면서 들어갔다.
메뉴판만 봐도 느꼈는데 그냥 이탈리아음식점이라기보다는 한국 패치된 이탈리아음식점 같았다. 맥주에 어울리는 분위기이기도 하고 피자 메뉴는 뭐 거의 20개 가까이였고 파스타는 오일파스타+토마토소스파스타+크림소스파스타 다 합치니깐 30개가 넘는 정도
주차는 근처 공영주차장에 가면 될 것 같다. 나는 수원화성박물관 쪽에 주차했었다.
피자 종류는 거의 20종류?
하나씩 천천히 읽어봤는데 좀 애매한 느낌이 강해서
이럴 땐 가장 무난한 선택을 했다. 바로 마르게리따. 마르게리따가 두 종류있는데 마르게리따 레지나를 골랐다.
파스타 리조또 메뉴가 많이 다양했고
오일파스타+토마토소스파스타+크림소스파스타 다 합쳐서 30개 정도 리조또 메뉴 9개.
메뉴들 읽으면 읽을수록 한국화된 파스타와 리조또들이 대부분이었다. 특별히 끌리는 게 없어서 마레크림파스타로 주문했다. 크림파스타를 먹어본지가 오래 됬기 때문이다. 3명이서 피자 하나 파스타 하나 주문했어요.
마르게리따레지나 24000
마레크림파스타 17500
망고쥬스 4000
이렇게 주문했다.
주문하고 나니깐 바게트 위에 바질페스토랑 토마토를 얹은 부르스케타가 나왔다.. 은근 맛있다. 재료도 단순한데 의외로 좋은 음식이다.
마레크림파스타는 홍합 오징어 등이 들어갔다.
크림소스랑 치즈 스파게티면.
그냥 뭐 예전부터 파스타집에서 흔히 먹던 그냥 그런 맛. 나쁘진 않지만 맛있다기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
마르게리따레지나
도우도 나쁘지 않았고 치즈랑 토마토소스도 무난무난했다. 바질도 사진을 자세히 보니깐 있다. 먹을 때 기억엔 바질페스토만 있었던 것 같은데..적당히 괜찮은 피자였고 기억에 날만한 맛있는 피자는 아니다.
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마도 망고쥬스였던 것 같다.
식사보다는 술에 조금 더 어울리는 분위기의 이탈리아음식점. 무난무난하니 나쁘지 않다. 괜찮은 곳이니까 한번쯤 들러봐도 좋을 듯. 일부러 찾아가는 건 그리 추천하지는 않는다.
로미
토마토파스타랑 마르게리따 먹었는데 맛있었다. 담에 방문하면 맥주한잔 하고싶다.
맛집남녀
행궁동 공방거리의 화덕피자집. 오랜만에 두번째 방문을 했는데... 고르곤졸라 피자+빠쉐. 식전빵, 쥬스는 별로. 식전빵 위의 소스 맛은 신선했으나(블루베리+유자+꿀) 블루베리가 완전 냉동:( 고르곤졸라 피자, 치즈가 진짜 신기할 정도로 쭉쭉 늘어난다. 도우가 폭신폭신하다. 저번 방문에 비해 이번에는 도우 끝이 바삭하진 않았음. 빠쉐는 면의 익힘 정도가 알단테 정도로 소스가 덜 배인 것과, 뭔가 5프로 부족한 얼큰함이 아쉽다.
도비
크림 스피나치는 시금치가 갈리다 만것같은 상태로 나왔고 피자는 치즈가 덜 녹은 부분이 있었다. 만들고 바로 나왔는데 뭔가 뜨겁지 않아 ???한 느낌이 듬.. 길목 초입이라는 입지 때문에 잘되는 듯..두번다시 방문할 예정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