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거
상당히 맛있는 바지락 칼국수 맛
양이 많고 항상 손님이 많음
생글이_진주FC
가격 : 칼국수 10, 메뉴 : 왕만두 7, 시설 : 상가 1층, 상가 주차장 악 60면. 좌석 약 200석. 홀에 손 씻는 작은 세면대 있음 분위기 : 토요일 14:20경 방문. 손님 약 10테이블 있음. 가족 위주 손님. 한쪽면이 전부 창. 서비스 : 홀직원 3+명. 주문후 기다림 10분. 김치 셀프바 맛 : 큼직 시원 매콤 짭짤한 김치. 뜨끈한 칼국수와 잘 어울린다. 2인분 시킨 칼국수의 양이 어마어마하다. 또한 엄청난 양의 바지락에 또 놀란다. 뻘이 아주 약간 있지만 대체로 해감도 잘 되었고 신선하다. 쫄깃한 생면으로 삶은 면이 아주 맛있다. 국물은 다행히 조미료 맛이 안나며 멸치로 만든것 같다. 왕만두 포장하니 김치도 싸주셨다. 기타 : 1인 1식.
유자탱탱
국물이 어엄청 시원해요♡ 식당 근처만 가도 냄새가 죽여줍니다. 만두도 맛있는데 역시 칼국수가 bb 바지락 듬뿍, 김치랑 궁합 최고... 김치는 진짜 맛있긴 한데 조금 달았어요. 바지락칼국수는 이제 여기로 정할듯.., 양도 넉넉한 편이라, 둘이가서 칼1만1 해서 먹어도 충분했어요. 둘이서 칼2 만1하면 배터짐. 제일 자주가는 단골집입니다.
평화동이
용인자연휴양림 체크아웃 후 비오는날 어울리는 음식검색하여 찾아간 곳 메뉴는 바지락칼국수와 왕만두만 있는데 휴일 오후 3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도 사람들이 꽤 많았음 칼국수면은 무엇을 넣었는지 일반 면보다 노란빛을 띄며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었고 바지락은 풍부하고 국물맛도 맛있었음 만두는 얇은 만두피에 나름 속이 꽉찬 만두인데 어디선가 먹어본 맛으로 직접 만드는건지 받아오는 것인지 조금 헷갈리지만 나쁘지 않았음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임대료가 비싼동네가 아닐 듯 한데 칼국수가 어느새 1인분에 9,000원까지 올라갔는지 많이 아쉬웠고 그 가격에도 생각보다 양이 많지 않아서 공기밥을 함께 먹었다는 것도 아쉬웠음 그럼에도 이런 바지락 칼국수는 집에서 낼 수 있는 맛이 아니기에 가끔은 찾아올 만한 집인 듯 맛 : 맛있음 분위기 : 꽤 규모가 큰 칼국수 집 가성비 : 요즘 바지락이 잘 안잡히는지 모르겠지만 칼국수가 보통의 밥 보다 더 비싼이유는? 재방문 의사 : 집에서 거리가 꽤 있어서 일부러 찾아서 올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근처 올 일이 있으면 재방문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