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동동
양지IC에서 멀지 않은 곳게 있는 메밀국수집이에요.
여기 돈까스도 맛있는데 저는 냉메밀을 즐겨먹어요~
시원하게 한그릇 하면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주차도 편하고 지나가면서 들러볼만한 곳입니다.
오버센스
더운 여름 시원한 판모밀이 생각 날 때한번씩 가면 좋음, 돈까스 메뉴도 있어 가족 외식으로 가도 좋은 곳. 손님은 주로 골프장 이용객.
나영이
뭔가 아울렛 가는 길 같은 느낌의 길 가에 위치한 곳인데 근처에 회사, 물류센터 등이 좀 있어서 그런지 점심 시간에 사람이 좀 많더라구요. 차 없으면 절대 못 가는 위치! 조금 이른 시기에 올해 첫 냉메밀이네요. 정말 기본에 충실한 듯한 냉메밀. 시원한 육수에 잘게 썬 대파, 무, 와사비 그리고 메밀 위에는 김가루와 무순까지 구성이 냉메밀의 정석. 육수는 너무 달지도 않고 시원한 맛이 잘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메밀면 자체의 맛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 육수 맛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 면 담가 먹기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정식에 유부초밥이 나오는데 특별한 맛은 아니고 그냥 면만 먹기 아쉬울 때 배를 채우는 정도. 김치랑 같이 먹기 좋았던 것 같아요. 맛이 특별하진 않은데 그래도 정갈하게 나오는 편이라 가볍게 한 끼 하기는 좋은 것 같아요. 듣기론 골프 치고 오는 손님도 꽤 있다고 하니 주변에선 어른들에게 꽤나 괜찮다고 소문난 것 같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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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닝포인트cc 맛집 #온모밀 #돈까스정식 이 근처에 골프장이 많은데 골퍼들의 식사를 책임질만큼 이 일대에선 꽤나 유명한 곳 같다. 대표메뉴는 모밀과 돈까스인데, 판모밀을 먹으려다 이날 날이 조금 쌀쌀해 온모밀과 돈까스를 주문- 온모밀에는 오뎅꼬치가 같이 담겨나온다. 우동에 모밀면이 들어가있다고보면된다. 양도 넉넉하고 국물도 깔끔했다. 개인적으로 모밀보다 맛있었던 돈까스. 경양식돈까스를 원래 좋아하는데 크기도 크고 고기맛도 좋았다. 라운딩전 가볍게 식사하기 좋은것같다 :)
두루미
더워서 입맛이 가출했습니다
배는 안고프고 달다구리만 땡겨요
이럴때 시원한 면과 짭조름한 국물 한모금이면 보양식이 따로 필요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