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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

테이블링 - 정통 밥집

정통 밥집

4.3/
6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1-461-060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의왕시 왕송못동로 207-13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보리밥
  • 알밥
  • 주차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0%
  • 좋음
    50%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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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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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일류삼김구분점
    호수뷰에 가성비 한식..또 올거 같은데.ㅎ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뫄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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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이 좋아 할 외식장소 왕송호수가 보이는 곳이라 드라이브 나갔을때 괜찮은 듯 어른들이 반길만한 메뉴들이 가득 고등어보쌈은 묵은지찜인데 간이 쎄서 물 많이 멕힘 해물파전의 가운데는 익히다가 마신듯ㅠ 석쇠구이는 무난 그래도 왕송호수 근처에서 간단히 먹기에 좋고 가성비오지는 곳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나영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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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번에 식사가 꽤 맘에 들었어서 재방문한 정통밥집. 그 때는 부슬부슬 비 내리는 날이라 운치가 있었는데 햇빛 쨍쨍한 날엔 또 볕이 잘 들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메뉴 중 고등어보쌈이 궁금하기도 하고 유명한 것 같아서 시켜봤는데 고등어랑 보쌈이 나오는 건 아니고 고등어 김치조림 뚝배기? 정도가 될 것 같아요! 뜨끈한 뚝배기 안에 고등어를 묵은지가 감싸고 있어서 고등어보쌈이라고 하시는 것 같네요. 이미 비주얼부터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었어요.. 푹 익은 묵은지나 부드러운 고등어 자체 맛도 좋았는데 뜨끈한 흰 밥 위에 고등어 한 점 올리고 김치 살짝 올려 한 입에 넣어 호호 불어 먹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밥 한 공기 다 비우는 일이 많지는 않은데 고등어 한 점 한 점 먹다 보니 금방 밥이 사라지더라구요.. 또 하나의 밥도둑 메뉴를 찾은 것 같았어요. 기본으로 나오는 찬들도 푸짐한 편이고 정갈해서 한 끼 식사로 전혀 모자람 없는 곳. 가게 분위기 상 어르신 분들 모시고 오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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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영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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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 간 김에 찾아서 방문한 곳.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날이었는데 왕송호수 바로 앞에 위치한 곳이라 호수 뷰 보면서 운치있게 식사 즐길 수 있는 곳. 가게는 되게 오래된 한옥이라 뭔가 전통있는 집 같은 기분이 들어요. 메뉴는 심플하게 보리밥, 고등어보쌈, 알밥에 사이드 몇 종류가 다에요. 고등어보쌈이 뭔가 궁금하긴 했는데 조합이 상상이 안돼서 보리밥에 바지락회무침 주문했어요. 일단 찬들이 쫙 깔리는데 왠만한 백반정식 저리가라 할 정도. 채소들 직접 길러서 요리하는 시골집에서 밥 먹는 기분 들었어요. 특히 된장찌개가 구수하니 맛이 좋더라구요! 살짝 된장 간이 세다는 느낌도 있었는데 밥 한 그릇 뚝딱인 찌개. 보리밥은 7가지 재료랑 함께 비벼 먹는데 다른 집에 비해 확실히 야채들이 양이 푸짐했어요. 아삭아삭한 식감도 잘 느껴져서 싱싱한 야채 먹는 느낌 드는 점도 굿! 바지락회무침은 몇 가지 특징으로 정리될 거 같은데 향긋한 미나리, 새콤달콤한 양념, 의외의 바지락! 바지락을 무침으로 먹는 건 처음인 것 같은데 맛있더라구요. 잘 씻겨서 그런지 껍질 씻기는 느낌도 없었어요. 아무래도 양념의 맛이 강하다 보니 바지락 자체의 맛은 잘 안 느껴지는 감도 있었는데 양념이나 미나리 자체가 맛있어서 크게 걸리진 않았던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남도밥상 먹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찬들이 간이 좀 있는 편이긴 했는데 밥이랑 같이 먹기에는 부담없이 맛있는 반찬들. 한적한 분위기에서 정갈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방문하면 좋을 집!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난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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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 왕송저수지 앞 밥집. 직장동료분께서 예전부터 왕왕 다니시던 곳이라고 소개해주셨다. - 보리밥(₩9000) - 해물파전(₩12000) 꽤 양 많고 겉바속촉! 맛있었다. 밑반찬이 꽤 다양하고 반찬마다 가정식의 느낌이 나서 좋았다. 건물자체도 한옥스럽고 날이 춥지 않을 땐 테라스 자리도 있어 왕송저수지를 바라보며 식사하면 더욱 만족스러울 것이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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