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빈
와인과 함께 즐기기 좋은 아웃백. 굉장히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전반적으로 무난했으나 스테이크랑 아웃백 빵이 맛있었다. 4인 다양하게 주문해서 먹었는데, 양도 괜찮았다. 다만, 피클 등은 달라고 해야 주고, 기본으로 주진 않아서 알아야 먹을 수 있는 소스나 피클 등이 있다는 게 뭔가 아쉬웠다. 타점도 그런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뭐 잘 먹었으니 마무리
뜨립
아웃백은 특별하지 않지만,
언제 방문해도 부족함없이 즐기기 좋은건 사실인듯해요.
그냥 먹고싶은게 없을 때 가면, 맛있게 먹고 나올 수 있는 레스토랑😃
8/10
tastekim_v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거의 몇년만에 왔는데.. 이제는 아웃백이 가성비로 느껴지는 물가가 됐다. 메뉴 6개에 할인 등 적용해 인당 2.2만원 정도!
점심시간에 미리 주문하느라 조금 식긴 했어도 추억의 아웃백 그 맛이다. 코코넛 쉬림프와 스테이크는 여전하고 투움바는 오랜만에 먹으니 어라 이리 매웠나? 싶긴 했음.
인테리어가 올드해진 것까지 오히려 좋다.
하낭나
스테이크는 역시 아웃백
밥먹자
의정부 아웃백
17일 수요일 날짜로 아웃백 메뉴구성이 바뀜!!
블랙 3인세트로 주문완료
사이드메뉴도 구성이 조금 바뀌고 고기구성도 바뀜
립아이-투움바-폭립
현재 아웃백이벤트도 해서 메뉴쿠폰도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