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지
탱글한 새우랑 아삭한 샐러리, 상추 등의 조합이 좋았어요. 살짝 그릴에 구워서 겉바속촉으로 즐길 수 있었어요. 가끔 빵이 기름질 때가 있는데 오늘은 무난했네요. 간단히 브런치처럼 먹고 싶을 때 무난히 괜찮습니다.
이매지
야근하면서 오랜만에 먹은 더마켓 샌드위치.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빠니니가 메인인데 이 부근에서는 오래된 카페답게 안정적인 퀄리티. 빵도 부드럽고 재료도 나름 실해서 식사 겸해서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하월
야근하면서 언제나 감사한 샌드위치집. 상추가 들어가는 게 조금 웃기면서도 또 다른 재료들은 엄청 충실한 그런 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날 먹은 새우가 제일 깔끔하고 맛있지 않나 싶어요.
에테르
사람이 한명도 없는 날, 이때다! 하고 야채를 구워 오래 걸린다는 야채카레를 냅다 주문했어요. 맛나 맛나~~ 목카페 토마토 베이스 카레랑은 또 다른, 담백하고 깔끔한 맛.
에테르
3번 치아바타 먹었어요. 보들촉촉한 치아바타에 점수를,,,,, 비니거로 버무려진 듯한 버섯. 맛 좋아요! 가격도 (출판단지 치고 ㅎ) 합리적.